2008년 07월 30일
MOS는 이제 이번주 일요일날 워드만 치면 끝납니다
이때까지 했던것들중 단연 엑세스가 제일 헷갈리고
제일 어렵고 제일 짜증났어요
900이하론 안받으려고했는데 868 뭥미??? 0ㅁ0);;
아무튼 MOS 끝나면 실기도면책 좀 열심히 그려봐야할듯
(그리고 플러스로 영어 공부도 좀 시작하구요)
아 진작 캐드 좀 손에 많이 익혀둘껄
오늘 프렌지 그리다가 필렛하고 해칭해야하는데
해칭하고 필렛해버려서 진짜 그야말로 차게 식었다능 =ㅁ=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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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 치고나서 바로 일자리를 알아보려고했는데
뭥미 =ㅁ= 휴가철이네욤 흙흙흙
어찌 이리도 딱 못맞출꼬;;
일단은 시원한 학원에서 열심히 도면이나 그려야겠습니다
언제 80% 되려나 =ㅁ= 빨리 되었음 좋겠네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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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자리가 구해져서 취업이 확정되면
WOW는 확팩 나올때까지 대충 접을듯합니다
8월달말에 공대원들께 돌아간다고 이야기했는데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요즘엔 흥미 자체를 잃은데다가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일에 대한 열망이 타올라서 (이글이글)
취업이 되면 그 분야에선 욕 안듣게 열심히 해보려고 생각중이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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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 DVD가 언제 나올까??
두근 두근한 마음으로 기다리고있어요
엔딩도 많다고 그러고 무려 도원 건오덕설 후덜덜덜
영화를 보면 정우월 왼쪽 허벅지에 총 고정시킨다고
얇은 가죽끈이 매어져있는데욤 이런거 보고 하악하악 거리면 저 막장인가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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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여름 세번째 피서가요
(첫번째 송정, 두번째 장유)
친구 부모님 가족이 놀러가는데 친구가 외동딸이라
좀 외롭고 심심하다고 해서 영희랑 저랑 둘이 꼽사리 끼어갑니다
뭐 =ㅁ= 전혀 돈이 들지않아서 따라가는건 절대 아니지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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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왜 항상 떠나고나면 소중한지 깨닫는걸까??
# by 성냥 | 2008/07/30 14:35 | 성냥생태 | 트랙백 | 덧글(3)
2008년 07월 29일
=ㅁ=);;;;;;;;;;;;;;;;;
사..사람이 이렇게 멋있어도 되는건가요?? 네?? 네??
아 진짜 망할 ㅠ_ㅠ 너무 예뻐 멋져
(안구와 마음이 함께 정화되는 즐겨요~ 이 기분 =ㅁ=)
# by 성냥 | 2008/07/29 02:36 | 알럽붸붸 | 트랙백 | 덧글(3)
2008년 07월 26일
언젠가.... 도우미로 공대원들이랑 놀러다녀왔던
옛힐스브래드 구릉지
이곳 굉장히 좋아합니다 재미도 있구요
스랄횽의 옛모습도 볼수있구요
아무튼 들어가자마자 저렇게 인여캐로 변신
막 공대원들이 전부 "스톰이다 스톰~" 이랬다능
엑..엑스맨 스톰인가요???
접습니다~
# by 성냥 | 2008/07/26 15:53 | 게임게임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7월 25일
모스는 -ㅁ- 착실히 계획대로 따고있습니다
기능사 시험을 떨어져버려서 -_-^
프로젝트는 참가 안하기로했구요
뭐 -ㅅ- 공대 장결해제는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요
나름 이렇게 저렇게 계획해놓은것이 많이 바뀌고있습니다
모스따면 바로 일자리 알아봐야겠네요
자기소개서도 이력서도 다시 쓰기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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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좀 나풀거리는 치마를 입었더니
사람들이 용기도 좋다 & 니가 손예진인줄 아냐??
라는 비난이 우세했습니다 끄끄끄끄끄
그런 치마 저한텐 안어울리지만 좋아라해요
확실히 긴치마가 바지보다 훨씬 편하거든요 >_<
지샬롱에서 진짜 괜찮은 신발 9800에 득템했습니다
약 2달전에 산 3만원짜리 지랄발광 -ㅅ- 샌들보다 훨씬 좋네요
그 3만원짜리 샌들 한 2달 신으니 막 분해가....
가죽이라고 사기도 쳐서 진짜 격하게 분노했다능
비올때 신을 샌들 하나만 사고 이번 여름은 이것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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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해산물이 =ㅁ= 좀 좋아져서
(헉!!!! 이건 뭥미?????)
오징어나 새우같은건 없어서 못먹습니다
그외의 해산물들은 아직도 별로 안좋아하지만
새우도 -ㅅ- 맛없다고 안먹던 저에겐 정말 큰 발전이에요~
아 탱글탱글한 새우 >_< 먹고싶어요 새우튀김 원츄
같이 다니는 언니들하고 여자끼리만 모여서
8월초에 빕스 한번 가기로했는데 아잉 >_<
넘 기대되네요 다 먹어버릴테다 우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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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나올때까지 컵라면으로 점심을 때워야하나 =ㅁ= 휴.....
다행히 식권 2장 있습니다
(진짜 배고프고 밥 먹고싶을떄 먹어야지;;)
다음주 목요일즈음에 나올꺼같은데 엉엉엉 ㅠ_ㅠ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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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살포시 손댔다가 3랩찍고 재미없어~ 소리쳐버림
개인적 소망은 9월달에 리치왕의 분노가 풀렸으면 함
다음 확팩이 나오면 그냥 -ㅁ- 라이트 유저로 돌아가서
즐거운 게임 라이프를 즐길까해요
공대생활도 너무 좋지만 자유도 좀 소중한거같다능
# by 성냥 | 2008/07/25 16:23 | 성냥생태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7월 18일
# by 성냥 | 2008/07/18 09:33 | 필살문답 | 트랙백 | 덧글(11)
2008년 07월 12일
MOS 파워포인트는 합격했습니다
이제 엑셀, 엑세스, 워드가 남았다능
내일 기능사 시험도 합격해야할껀데.....
막 미친듯이 떨리네요 후덜덜덜덜
반 사람들 다 치는거라 떨어지면 진짜 버로우해야할듯
고로 =ㅁ= 오늘은 밤늦게까지 공부합니다~
(과연;;; 어떻게 될런진 몰겠지만 끄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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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처음 먹어보는 뼈찜이라는걸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우왕 굳 +ㅁ+ 하며 퍼먹었다는 소문이....
감자탕을 안먹어서 대타로 시킨건데요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다음에 뼈찜 같이 먹으러갈 사람 뽑아봐야할듯 끄끄
삼겹살 & 소주 코스 밞자고
태이랑 영희가 난리쳤었는데
오늘 통화하면서 수요일로 약속 잡아버림
태이가 전화해서 왜 바쁜척만하고 끊냐고 =ㅁ= 비난하는걸 봤으면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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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찜닭먹고싶다 =ㅁ=
내일 먹어야지 끄끄끄끄
# by 성냥 | 2008/07/12 20:23 | 성냥생태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7월 11일
어젯밤 다시 =ㅅ= 마샤 아저씨 버닝모드
노래 부르는것도 귀엽고
오락프로 나와서 빵실거리는것도 귀엽고
기타혼을 불사를땐 더더더 귀엽고
40먹은 아저씨가 귀여운걸보니 =ㅅ= 이제 나도 .. 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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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MOS 공부한다고 정신이 없습니다
일단 파워포인트는 끝냈고 토요일 시험을 치는데요
일주일마다 한과목씩 끝내는 한달 단기 속성반이라 그런지
좀 =ㅅ= 진도 따라가는게 쉽지만은 않네요
그래도 자격증 하나가지고 질질~ 끄는것도 적성에 안맞고
열심히 해야지... 하며 한 -ㅅ- 1년 6개월만에 공부혼을 불태우는 중입니다 하하하하하
솔직히 일요일날 기능사 필기도 -ㅅ- 붙을수있을지가 곡죵이라능
넵 고로 WOW 아예 접을 못하네요
뭐 =ㅅ= 게임생활이 현실보다 더 중요하던때가 있어봐서
현실에 착실한 제가 마냥 기특해요 끄끄
(당연한건데 혼자 기특하다고 난리다 =ㅅ=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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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눈이 침침해져서
보호안경을 다시 착용할까.. 고민중입니다
이건 뭐 -ㅅ- 라식하고나서 흐리거나 피곤하면
눈이 흐릿흐릿해지는 현상 때문에 신경이 쓰이네요 끄끄
곧 =ㅅ= 안과검진일 또 눈안에 점 빼자고 난리일껀데;;; 음음음;;
솔직히 아무도 모르지만 전 거울볼때마다 스트레스라 빼고싶긴해요
그런데 20만원 정도 달라고 그래서 후덜덜덜덜 +ㅁ+)!! 네 이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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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와닿은 말이 있어서
한참을 생각하다가 잠이 들었네요
저도 -ㅅ- 그런 경험이 있어서인지
막 너무 와닿고 그랬어요
서로 화해했다니 다행이지만 뭐 전 평생 이해 못할 생각들....
# by 성냥 | 2008/07/11 10:18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7월 07일
개인적인 사정덕에 공대 장결했습니다
뭐 8월 말에는 돌아간다고 말했지만
실은 -ㅅ- 돌아갈수있으려나.... 이런 생각만 드네요
아직 태양샘 칼렉만 도전하는 시점에서 그만둔건
주말 오전 4시간씩의 널널한 공대생활도 저에겐 좀 부담스러울때가 많더라구요
확실히 주말 내내 8시간씩 게임하는거랑
정해진 시간동안 딱 집중해서 4시간씩 꼬박 꼬박 해야하는거랑 천지차이인거 같습니다
뭐 실상을 말하자면 연이어 터진 프로젝트 & 시험크리 덕이지만요 ㅋ
도저히 =ㅁ= 주말에도 시간이 안날꺼같네요
13일날 계정이 끊기니 계정을 안넣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접는건 아니지만 +ㅁ+)!
오랫동안 와우포스팅으론 안돌아올듯해요
잡다한 실생활 이야기로 블로그를 꾸며봐야겠습니다
# by 성냥 | 2008/07/07 21:28 | 게임게임 | 트랙백 | 덧글(6)
2008년 07월 06일
약 2~3년만의 계곡 나들이 =ㅁ=
실은 아무 생각없이 오늘도 게임이나 하면서 시간을 보낼까... 하다가
번뜩 예기치않게 온 연락에 짐싸들고 날라갔다왔습니다
뭐 물에는 못들어갈 상태였는데
가보니 물엔 좀 더 더워지면 가야되겠드라구요
완전 =ㅅ= 깜짝 놀라게 물이 차가웠다능 후덜덜덜덜
고기도 먹고 라면도 먹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요샌 완전 육식동물 & 술꾼이네요 아 좀무섭
그나저나 =ㅅ= 계곡에서 발 헛디뎌 2번이나 넘어졌습니다
뭐 다리에는 이로 인한 영광의 상처(2)만..... 우왕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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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 회식이라 즐겁게 회식장소로 갔는데요
같이 수업듣는 언니가 ㅠ_ㅠ 갑자기 우셔서 완전 분위기 해저 2만리로 버로우
오빠가 많이 섭섭했나봐 알게모르게~ 라고 말해서
아직까지 기분이 별로 안좋네요 언니 생각하면 맘이 무겁;;;;
암튼 그리하여 분위기 뛰운다고
2명의 언니와 저 이렇게 3명이서 미친듯이 달린 결과
넵무릎 부상 -ㅅ- 창피하게 술먹고 비틀거리다가
무릎 찍어서 영광의 상처(1)을 만들었다능
게다가 제가 술이 많이 취해도 얼굴을 안 빨개지는데
그날은 눈알이고 뭐고 다 빨개져서 =ㅅ= 진짜 간만에 술먹고 추태부린듯하네요
뭐 귀엽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이건 고도의 염장인가 =ㅁ= 이히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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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 MOS와 기능사 시험의 투혼이 시작됩니다
고로 담주부턴 좀 적당히 놀고
열심히 공부를 해야할 상황!!
기능사 시험은 경남공고에서 치게되었구요
셤 치고나서 영화나 한편보고 =ㅅ= 술이나 마실까 생각
(헉 +ㅁ+ 또 술??????????)
그나저나 술돌이가 진짜 진지하게
간 썩겠노.... 이랬는데 =ㅅ= 음음음음 술돌이 같이 마실까??? 이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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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때 편하게 신을 검정 조리
좀 편하게 입을 원피스
편하게 편하게
# by 성냥 | 2008/07/06 21:36 | 성냥생태 | 트랙백 | 덧글(3)
2008년 06월 30일
했는데....
제가 뭐라고 지껄여댔는지
기억이 도통 안나서 기억을 더듬고있는중 -ㅅ- 이랄까요
이런 내가 밉다 ㅠ_ㅠ
# by 성냥 | 2008/06/30 03:39 | 성냥생태 | 트랙백 | 덧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