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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냥갑속의 성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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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란 구름 뒤 보랏빛 하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0 Aug 2008 14:42: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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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냥갑속의 성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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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란 구름 뒤 보랏빛 하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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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회사에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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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심심해 읽은 동의보감(음???) 대목 중 하나 <br><br><strong>"날이 더울땐 얇은 이불을 덮고 날이 추울땐 두꺼운 이불을 덮어라"<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0/94/b0035894_48ac2d59ee0fe.jpg" width="440" height="3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20/94/b0035894_48ac2d59ee0fe.jpg');" /></div></strong>-ㅅ- 이건 아니잖아요;;</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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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성냥생태</category>
		<pubDate>Wed, 20 Aug 2008 14:41:38 GMT</pubDate>
		<dc:creator>성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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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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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8/94/b0035894_48a9707450c0a.jpg" width="475" height="3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8/94/b0035894_48a9707450c0a.jpg');" /></div>아 요새 -ㅅ- 정말 무서운 속도로 <br>NNN 놈놈놈의 오덕질에 눈을 떠가고있습니다 <br>크아앙 프리미어 샀어야했는데 OTL 아놕 이러기야 정말 <br>근데 가만보면 정우월한테 반한건지 아니면 박도원이 한테 반한건지...&nbsp;<br>도원이...&nbsp;개쿨한 성격에 &gt;_&lt; 그 우월함 가득 눈빛 <br>막 모자에 구멍났다고 짜증내는것도 귀엽구<br>&nbsp;게다가 옷옷옷 하악하악 옷 배색이 절 좀 미치게하는듯 <br>보라 + 파랑 진짜 좋아해요 약간 낡은 느낌의 색감이랄까...<br>실은 창이랑 도원이 참말로 잘어울립니다 <br>전 창이가 초딩일때가 제일 좋다능 막 초딩스럽게 크아앙 거리고<br>&nbsp;아놔 막 두남자 다 스모키가 너무 어울려서.. <br>왜 스모키 화장하는 남자에게 이리도 약한건지 뭥미??<br>쌍칼은....... 너무 순애보라 가슴이 아프네요 <br>DVD 어서 나와라 나와라~<br><br>이 영화에서 태구 얄밉다고 생각하는건 나뿐인가;;;;<br><br>**********<br><br>닭을 -_- 거의 일주일 넘게 못먹었습니다 <br>서서히 닭 금단현상이 오고있다능 <br>실은 반찬으로 닭 요리가 나오긴하는데 <br>닝기리 +ㅁ+ 누가 닭과 김치를 같이 요리한다던!!<br>요리사님 저하고 다툴래요?? 다툴래요?? <br>오늘도 막 커피 마시면서 두근두근한 마음으로&nbsp;내일 식단표 챙겨봤는데 <br>OTL <br>또 닭찜에 김치 넣었......<br>차라리 내가 요리하는게 더 맛있겠다 <br>부평동 시장 닭집 후라이드가 진짜 눈에 아른아른 ㅠ_ㅠ<br><br>수요일이랑 금요일 식단이 맘에 들어서 그래도 참구있어요 <br>(막 -ㅅ- 이런거보면 학교 다시 다니는 기분이랄까.. 숙제도 있구;;;;)<br>과장님이 막 "이거 다 읽고 모르는거 체크해와" 이러심 =ㅁ= 뜨악<br><br>**********<br><br>오늘 시간도 너무 안가고 마폴도 읽기 싫고 <br>아무것도 하기싫길래 혼자서 진짜 조낸 열심히 낙서하고있었는데욤 <br>갑자기 부서 전원이 "안녕하십니까~" 이래서 <br>뒤를 돌아봤더니 청바지 + 회색 폴로st 반팔 티셔츠를 입으신 <br>까무잡잡한 피부에 마른 (약 추정 50대)분이 한손에 <strong>드라이버</strong>를 잡고&nbsp;서계시드라구요 <br>생산 1부 이사님은&nbsp;뵌 뒤라 생산 2부 이사님이신가?? 막 이러다가<br>차장님이 막 "인사해요~ 성냥씨" 이래서 "안냐세요 0ㅅ0)/ 방가방가" 막 이랬는데 <br><br>..................<br><br>알고보니 OTL 사장님 ............... <br>사장님이면 양복입구 막 뒤에 사람들 졸졸 따라댕겨야하는거 아닌가요??<br>.............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나??<br>(아니 그전에 드라이버 뭥미??)<br>암튼 나중에 막 사장님이 직접&nbsp;운전하시는거보고 경악 =ㅁ=);;<br>서울에 계시다가 싱가폴&nbsp;지사 들러서 오신거래요&nbsp;끄끄&nbsp;<br><br>**********<br><br>아 회사에 간식 좀 저녁때만 되면 배고파 죽겠다 <br>막 영업부 언니 초코파이 화장실에서 먹었다는 이야기 듣고<br>&nbsp;완전 눈물이 ㅠ_ㅠ 엉엉엉엉 <br>(이거 뭐 군대도 아니고;;;;;;;;;;)<br>맨날 쫄쫄 굶으며 집에 오다가 빵집이나 라면의 유혹을 못이기고 <br>대충 저녁식사 떼우고 집에 들어온다능 +ㅁ+)/<br><br>**********<br><br>살것도 많고 빌린 돈도 많고 -ㅅ- <br>(나의 차압권을 두손에 쥐고있는 그 이름 엄마 -ㅁ- 두둥)<br>추석 보너스 안나온다고 그랬음 어쩌려고 이렇게 문란한 생활을 한거야~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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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성냥생태</category>
		<pubDate>Mon, 18 Aug 2008 13:05:09 GMT</pubDate>
		<dc:creator>성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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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일 마치고 회식 후 집에 와서 끄적끄적 <br>1차는 오리고기 먹으러갔는데요 <br>진짜 오리 고기 -ㅅ- 타이어도 아니고 너무 맛없어서 대 실망 <br>게다가 기름은 뭐가 그리도 많은지 ㅠ_ㅠ 진짜 낭패였습니다 <br>원래 저희 부서는 술을 많이 마시는 분위기가 아니라서<br>대부분 1차로 빠빠~ 하는 분위기인데 오늘은 여세를 몰아 <br>노래방까지 고고씽 해버렸네요 <br>근데 노래방에서 -ㅅ- 사원 한분이 술 떡되어 사라지셔서 <br>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친한 오빠라서 너무 걱정 된다능;;<br>차라리 차가 있었으면 덜 걱정하는데 차도 사람도 없으니<br>&nbsp;이 폭우를 뚫고 설마 -ㅁ- 운전해서 집에 간건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니 진짜 나쁜 생각만 ㅠ_ㅠ 으으<br><br>오빠한테도 전화해서 걱정된다고 연락해보라고 그랬는데&nbsp;<br>진짜!! 분위기도 분위기지만 술은 적당히~&nbsp;<br>믿을수있는 사람이 있으면&nbsp;필름 갈때까지 마셔보는것도 좋지만&nbsp;<br>회식자리에선 정말 아슬아슬하게 조절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nbsp;<br>전 맥주 2잔 -ㅅ- 마셨습니다&nbsp;<br>원래 영감님들이랑 술 마시는거 싫어해욤&nbsp;<br>나이 차 많이 나는 분들 계시면 걍 술 안먹어버린다능 불편해;;<br><br>**********<br><br>MARPOL 73/78 책도 들고왔으니&nbsp;찬찬히 읽어보구&nbsp;<br>ODME 작동법 관련 책자도 들고왔으니 정독하고&nbsp;<br>일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요&nbsp;<br>솔직히 쉽게 쉽게 거저먹으려고 낼름 취업한거 아니거든요&nbsp;<br>설계직 우습게 본것도 아니고 충분히 알고온거거든요&nbsp;<br>막 쉽게 생각하지 말라는 소리 들었을때도 솔직히 짜증났는데&nbsp;<br>왜 전공이 다르다고해서 이렇게 걱정 &amp; 우려섞인 말을 많이 들어야하는지 원....&nbsp;<br><br>오늘 제 담당&nbsp;과장님이 진짜 불안하고 맘이 안놓인다고 <br>열심히 하라는 이야기를 거듭하시면서<br>&nbsp;(아 진짜 -_- 그렇게 불안하면 뽑질말던가!!)<br>덧붙이신 말이 "전공이 달라서 큰 기대는 안하지만...."&nbsp;이 였습니다 <br>뭐 별 기대 안했을때 잘하면 더 예쁨받는것도 알고 <br>전공이 다르다는것 때문에 현재 받고있는 (이로운)차별도 많기 때문에 뭐라 할말은 없지만 ..&nbsp;<br>다들 -ㅅ- 날 너무 과소평가하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네요&nbsp;<br><br>솔직히&nbsp;인문과학계열 전공하면서 5~6년동안 수학 &amp; 물리 손뗏는데도&nbsp;<br>베르누이의 정리도 이해 빠릿빠릿하게하고&nbsp;<br>유체역학도 딱 설명 해주면 알아듣는거...<br>A/S부의 임대리님이 자기 부서 오라고 말씀하실 정도로&nbsp;머리는 잘돌아가거든요<br>아 진짜 오기가 생겨서 놀랄만큼&nbsp;잘해주겠어.. 라는 생각이 온뇌를 지배하는&nbsp;중&nbsp;<br><br>왜&nbsp;전공이 달라서.. 혹은 여자라서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는데&nbsp;<br>나중에 놀라지나 말어라 다들....&nbsp;<br><br>뭐 그럼에도.... 회사는 잘 적응중입니다 <br>사수뻘되는 언니님과도 화목하게 지내구있구요 <br>(아침마다 펼쳐지는 커피 로비 끄끄끄끄)<br>저야 뭐 잡초같이 어딜 내놔도 잘크는 성품이라.. <br>잠오고 피곤한거빼곤 이상 무 <br>술자리에서 술도 그리 권하지않아서 좋구요~ <br>오늘 게다가 총무부에서 사무자재를 한 박스나 저에게 주셔서 <br>진짜 킹 기쁜 마음으로 막 정리하고 했다능 <br>그 박스에 온갖 사무용품이 다 들어있드라구요 <br>막 제꺼라고 이름도 적혀져있구 &gt;_&lt;<br><br>원래 저희 부서가 서로 서로 잘 안챙겨주는 분위기긴 한데 <br>전 그래도 막내라고 좀 챙겨주시는듯 <br>오늘 ODME 테스트 룸에 내려가서 1시간 30분 가량을 분해 조립하며 놀았더니 <br>A/S 부서분들과 많이 친해졌네요 <br>(게다가 한분은 같은 통근버스 멤버 우왕)<br>과장님 지시로 다다음주엔 현장 내려가서 볼트 -ㅅ- 끼웁니다 (덜덜)<br>진짜 누구 말마따나 공순이로 잠시 지낼듯<br>그리고 잘하면 다음주 조선소 출장갈수도 있겠네욤<br>뭐 욕심엔 -ㅅ- 싱가폴에 있는 큰 선박 위주로 견학하고싶은데 <br>그건 정말 먼 훗날에~ <br><br>아 그리고 아직은 같은 사원일때 저보다 나이 많은 남자분 부르는게 어색~ <br>막 XXX씨~ 이러기가 미안해서 항상 저기요 저기요 <br>오늘 허락 받았으니 월요일부터 편하게&nbsp; XXX씨 하려구요<br><br>**********<br><br>보고싶다는 말이 그냥 말로 전해지지않고 <br>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면 얼마나 좋을까요??</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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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성냥생태</category>
		<pubDate>Thu, 14 Aug 2008 17:28:45 GMT</pubDate>
		<dc:creator>성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_ 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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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피곤해요 (털썩)<br>기본적으로 제가 회사에 도움을 주는 업무는 <br>딱 세가지 스캔 &amp; 복사 &amp; 팩스 입니다 <br>(가끔 아주 가아끔 커피도 타드리고....)<br>그외엔 한 2일 나갔는데 <br>회사에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히고있다는 생각이 -ㅁ- 하하하 <br>약 5~6년간 손떼고있던 물리 공부하려니까 죽어나겠네요 <br>전기회로 책이랑 유체역학 책도 그래서 질렀는데 <br>일단 주말에 마폴조약이나 정독해야할듯;;<br><br>그래도 사람들이랑 많이 친해진거같구요 <br>건물도 깨끗하니 마음에 들고<br>오늘부터 내 책상을 꾸미기 시작했는데 <br>너무 호들갑떨면서 꾸미면 뭐라 할까봐 12등분해서 조금씩 꾸미고있다능 0ㅅ0 <br>(컴퓨터에 포스트잇 덕지덕지 붙이고 왔삼)<br>예쁜 총무부 언니가 &gt;_&lt; 도장 만들어준다고 한문 성명 적어오래서 막 날라가서 적어주고요<br>&nbsp;명함이랑 노트는 -ㅅ- 언제 나오려나 뿌우~~~ <br><br>전공이 달라서 물론 힘든건 사실이지만 <br>이왕 이렇게 된거 한팀인 ODME분들께 폐 안끼치기위해 열심히 하려구요 <br>어떻게 생각해보면 내가 만드는 제품이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도 들고&nbsp;<br>암튼 열심히 열심히 화이팅~ &nbsp;<br><br>**********<br><br>공대는 공탈했습니다 <br>뭐 취직했고 생각보다 일이 빡세서 복습도 하고 쉬고 놀려면 <br>0ㅅ0 게임은 접어야할꺼같아서 공탈했는데요 <br>시원섭섭....하다고나할까 장결하고있어서 많이 죄송했거든요 <br>뭐 죄송한 마음에 비하면 보잘것없지만 <br>그동안 모아온 골드 전부 공대 기증하고 빈손으로 나왔습니다 <br>간간히 0ㅅ0 심심하면 30시간 끊어서 할꺼같은데.... <br>와우는 참 재미있는 게임 같아요 <br>평생에 이렇게 길게 열심히 해본 게임도 없다능 <br>다음에 좀 일이 익숙해지면 아 윌 비 백~</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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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성냥생태</category>
		<pubDate>Wed, 13 Aug 2008 13:22:28 GMT</pubDate>
		<dc:creator>성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취직 0ㅅ0  ]]> </title>
		<link>http://mageschool.egloos.com/38604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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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1/94/b0035894_48a02ddb4d36d.jpg" width="300" height="3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1/94/b0035894_48a02ddb4d36d.jpg');" /></div>........했어염 <br>조건이 좋아서 멀어도 녹산까지 출퇴근합니다<br>덤으로 막 날 겁주려능 부사장님이 아주 쪼금 귀..귀여웠다능 (이런다)<br>(근데 당최 내가 겁을 안먹는거다 급 시무룩)<br><br>앞으로 바쁘겠네요 0ㅅ0)/ 끄끄 </div><br /><br /><div style="TEXT-ALIGN: center">너무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완전 <br>에어컨 고장난 회사안에서 쪄 죽는줄 알았다능 <br>그야말로 =ㅁ= 에어컨이 안돌아가니 지옥이네욤 <br><br>부사장님이 보자마자 <br>"난 최선영씨 이 일 하는거 반댈세"라고 하셔서 <br>잠시 한 5초간 정신적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br>끝까지 끝까지 힘들다며 절 겁주는 모습이 <br>막 지금이라도 +ㅅ+ 늦지않았다능~이러시는거 같아서 <br>단호히 =ㅅ= 잘할수있는데엽 해버렸......<br><br>연봉협상할때... 진짜 서로 한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그 긴장감이란.. <br>전공자가 아니라서 이렇겐 못주겠네~~ 하시던 부사장님에게 <br>정색 공격을 퍼부으며 0ㅅ0 맞대응해버렸는데 <br>결과는 넵 -ㅅ- 최씨 고집 어디가나요 <br>제가 원하는대로 받았습니다 우왕 &gt;_&lt; <br>(다만 첫 연봉계약을 2년으로해서 -_- 이것이 좀.... 후덜덜)<br><br>막 그래도 부사장님이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구 <br>다음주면 제 책상자리도 비니까 <br>다음주부터 온갖 집기들을 퍼 날라야겠네요 <br>(담요, 컵, 포스트잇, 필기구 등등등)<br><br>제일 웃겼던건 역시나 <br>"언제부터 근무할래??" 막 이러셔서 <br>일도 좀 처리하고 한다고 2일뒤에 나오겠다고 했더니 <br>"내일부터 출근해"<br><br>OTL 아니 왜 물어보셨어욤 ㅠ_ㅠ<br>덕분에 오늘 혀빠지게 바빳네요 <br>지금 이시간이나 되서야 겨우 자리에 앉았....;;</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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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성냥생태</category>
		<pubDate>Mon, 11 Aug 2008 05:03:56 GMT</pubDate>
		<dc:creator>성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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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어제 삽으로 지구 내핵까지 파고 들어가다가 <br>새벽 5시즈음 잠들어서 10시에 기상하니 <br>기분이 좀 그래도 낫네요 역시 잠의 힘인가?? <br>가끔 힘들때도 있고 괴로울때도 있는데 <br>이유없이 외롭고 쓸쓸할때가 한 일년에 1~2번정도 있어요 <br>친구가 아무리 많든 가족이 있든 애인이 있든.... 무관해서요 <br><br>실은 12시쯤에 친구하고 통화하다가 삽질하니 <br>친구가 진짜 혼을 냈습니다 <br>니가 사지 멀쩡하고 부모님 다 살아계신데 <br>욕심이 과하다고 막 진짜 버럭 버럭 <br>저도 덩달아 울컥했는데 전화 끊고나니 고마웠어요 <br>맞는 말이라서 울컥했겠지 끄끄 <br><br>**********<br><br>살이 -_- 또 쪄서 <br>(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br>당최 어떻게 빼야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br>악악 남들은 여름에 살 빠진다는데 이건 뭥미 ㅠ_ㅠ <br><br>**********<br><br>다크나이트는... 메기 질렌홀이 보고싶어서 한번 볼까.. 했는데 <br>히스 레져가 연기한 조커를 볼 용기가 안나네요&nbsp;<br>개인적으로 좀 많이 좋아했던 배우라서&nbsp;<br>(자꾸 브로크백 마운틴 생각도 나고....)<br>그냥&nbsp;-ㅅ- 안볼생각이에요 그래도 조커가 진짜 킹왕짱이라능&nbsp;<br><br>엑스파일....정도가 보고싶은 영화인데&nbsp;<br>미드나잇 미트 어쩌고 블라 블라&nbsp;<br>아무튼 살인자 나오는 피 튀기는 영화 자꾸 보러가자고 그래서 난감&nbsp;<br>악악 난 그런거 못본다구요 ㅠ_ㅠ 엉엉엉엉<br>&nbsp;<br>**********<br><br>오늘은 =ㅅ= 그냥 누워서 빈둥거리며 만화나 열심히 봐야겠삼 <br>다행히 4시부턴 케로로 풀이고 <br>코난 극장판도 하구있구요 &gt;_&lt;<br><br>**********<br><br>월요일 드디어 결전의 날 +ㅁ+)!! &nbsp;&nbsp;</div>			 ]]> 
		</description>
		<category>성냥생태</category>
		<pubDate>Sat, 09 Aug 2008 03:01:16 GMT</pubDate>
		<dc:creator>성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 </title>
		<link>http://mageschool.egloos.com/38575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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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내가 먼저 만나자고&nbsp;말안하면 <br>영원히 못볼꺼같다고... 이야기하니까 <br>장난인줄 알고 그냥 하하 웃더라 <br><br>내가 평생 만나자는 이야기 안하면 우린 영원히 못봐 <br>그리곤 그냥 잊는거지 뭐<br><br>***********<br><br>언젠가 한번 친구에게 <br>곁에 누군가가 있어서 더더욱 외롭고 쓸쓸하다고 이야기한적이 있다 <br>차라리 아무것도 없었으면 <br>덜 외롭고 덜 슬플껀데... 라고 오랫만에 생각하니 <br>지나랄 오빠 말을 빌려서 생각이 많아졌다 <br><br>난 그렇다구요 <br>그냥 옆에 누군가가 있어서 더 외롭고 쓸쓸해 <br><br>**********<br><br>다들 왜그러는건데 <br>가장 큰 불만은&nbsp;난 또&nbsp;왜 이런건데 <br>진짜 정신병원 가야하나 <br>몰라 복잡하고 머리 아프다 <br>잠이나 퍼자련다</div>			 ]]> 
		</description>
		<category>성냥생태</category>
		<pubDate>Fri, 08 Aug 2008 13:08:39 GMT</pubDate>
		<dc:creator>성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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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간만에 -ㅅ- 집에 일찍들어와서 <br>방정리를 하다가보니 생각보다 모아둔것이 너무 많더라구요 <br>뜨악~ 하며 정리를 좀 해봤는데 좀 정리하다가 GG <br>아 다른건 모르겠는데 화장품이랑, 편지지,&nbsp;스티커, 각종 펜 너무 많아요<br>특히 화장품....은 사람들 많이 나눠준다고 다 뿌렸는데도 이정도 후덜덜 <br>바르는 메니큐어는 딱 5개로 정해져있는데 뭔 색이 이리도 많은건지;; <br>요즘은 딱 쓰는 화장품만 써서 그동안 쟁여놨던 색조화장품들도 <br>구석에서 차갑게 식어가고있습니다 <br>특히 스모키용으로 쟁여둔 어두운 계열의 아이새도 등등등 <br>(립제품은 말할것도 없구요 OTL)<br><br>더 사고싶은 맘도 없지만 <br>이젠 정말 기초나 클렌징빼곤 <strike>색조</strike>화장품 안사야겠네요 <br>아 브라이터는 제외 저의 완소 제품 &gt;_&lt;)/<br><br>이어서 화장품 이야길 더 해보자면 <br>아이라이너를 싼맛에 미샤를 썻는데 <br>뭐 -ㅅ- 제 스킬이 좋아서(...) 그런진 몰라도 얇게 잘 그려집니다 <br>허나 이거 너무 빨리 굳어!!!! 게다가 뭉쳐!!!! <br>그런고로 다음에 크림 주문할때 케이트 아이라이너 좀 ㅠ_ㅠ <br>왠지 배송료... 차비만큼 아까워요 <br><br>**********<br><br>사고싶은건 많은데 이때까지 자금의 압박으로 못산 물품 나열 <br>아이라이너, 알로에 크림, 알로에 팩,<br>보석박힌 핀, 벽시계, 컴퓨터 옆에 A4용지 끼울수있는 장치(이건 뭥미?? 이름이 생각안나;;),<br>USB 8G, 휴대폰, PMP, 디카 <br>헥헥 -ㅅ- 디카는 아빠가 망가트렸으니 아빠한테 사달래야겠네욤 <br><br>***********<br><br>서면에&nbsp;시원하고 안락한&nbsp;괜찮은 0ㅅ0 고기집 발견 <br>그리고&nbsp;저렴한 술집도 발견 <br>남포동 부평시장 맛있는&nbsp;닭집 발견 <br>남포동 소박한 닭모래집 전문 술집 발견 <br>동대신동 족발집 발견 <br><br>경험치 11160xp 정도 얻었을래나...라고 생각합니다 <br>오늘도 실은 집에 바로 들어오기 섭섭해서 <br>친구들한테 연락해 한잔하자고 하려다가 <br>-ㅅ- 요새 너무 마시는거 같아서 자제요;;;<br><br>***********<br><br>아침은 간단하게 빵 먹는거 진짜 좋아하는데 <br>뭐니 뭐니해도 엄마가 만들어주는 토스트 제일 좋아해요~ <br>양배추, 당근, 양파랑 계란 섞어서 막 만들어주는데<br>&nbsp;거기에 머스타드 소스랑 케찹 범벅해서 먹으면 &gt;_&lt; 킹왕짱 <br>점심은.... 날이 갈수록 식당밥이 맛이 없어서 <br>요즘은 주로 사발면 종류를 섭취하고있습니다 <br>짱뽕 왕뚜껑을 판매하라~ 판매하라~ <br><br>**********<br><br>요즘은 TV도 재미없고 <br>소설도 재미가 없고 만화도 재미없고 <br>게임도 재미가 없는데 유일하게 영화만 좀 재미있는데 <br>미드나잇 어쩌고라는 공포영화 막 보러가자고하는데 <br>저 무섭고 잔인한거 못봐서 막 혼자가~~ 혼자가~~ 이러고있다능 -ㅅ- 뿌우<br><br>요즘은 그냥 사람들이랑 떠들고노는게 제일 재미있어요 끄끄 <br>막 맛있는거 먹으러다니고 0ㅅ0 살찌는 소리가 마구 들린다능<br><br>***********<br><br>아 시원하다 새벽에 자다가 추워서 깻어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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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성냥생태</category>
		<pubDate>Mon, 04 Aug 2008 13:15:57 GMT</pubDate>
		<dc:creator>성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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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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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계곡갔다왔다 =ㅁ= 아놕 다 탓어 <br>게다가 추하게 손목부터 손만 타서 <br>갈색 장갑낀듯 ㅠ_ㅠ 타버렸다능 <br>타는걸 너무 싫어해서 탔다는걸 깨닫곤 물놀이는 아웃오브안중~ <br><br>**********<br><br>빅뱅, 태양 [나만바라봐]<br>가사를 보면서 듣고는 =ㅅ= 뭐 이런 개아이가 다있담<br>&nbsp;이런 안드로메다 직행 기차 태워보내야하는 쿨개념 가이 같으니 <br>이를 갈면서 욕을 하곤 계속 듣고있다(..................)<br>어씨 이게 그 무섭다는 빅뱅효과인가;; <br><br>가사가 너무 노골적으로 나빠서 <br>좀 슬퍼지는 노래 -ㅅ- <br><br>**********<br><br>같이&nbsp;일을 벌리고&nbsp;고민하는건 내 몫인듯 <br>1년 같은 1분 <br>그 1분을 덜덜&nbsp;떨어가며 지켜봤어 <br>이런 기분 그 사람은 알런지 모를런지 <br><br>*********<br><br>처음엔 단지 그냥 좋아서 <br>내가 바보같이 좋아해주고 사랑해준다고 말했는데..<br>날이 갈수록 욕심이 생겨요<br>내가 좋아하는것보다 훨씬 더 날 많이 좋아해줘</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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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성냥생태</category>
		<pubDate>Sat, 02 Aug 2008 14:58:25 GMT</pubDate>
		<dc:creator>성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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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반탱이가 자꾸 연락이 와서 <br>지리산이라고 했다가 내원사라고 했다가 사천이라고 했다가 <br>까불어대는 바람에 잠시 없애버릴까도 생각했지만 <br>뭐 먹고싶냐고 물어서 수박 &gt;_&lt; 이라고 말하니 <br>분노 수치가 20% 으로 다운되었습니다 <br>(이 자식아 +ㅁ+ 놀러갈곳은 정확히 알란말이야~)<br>아무튼 내일은 가까운 내원사로 놀러가게되었뜸 <br>잘 다녀올께요~ 고스톱쳐서 돈도 좀 벌구 +ㅁ+)!! 끄끄 <br><br>**********<br><br>옛날은 락이나 메탈릭, 무거운 음악을 좋아했는데 <br>요샌 말랑 말랑한 노래가 좀 좋네요 <br>절대 연애를 해서 그런게 아니라 <br>나이가 드니까 음악 취향도 좀 바뀌나봐요 <br>좀 시끄러운건 심장터질꺼같아서 못듣겠다는..<br>개인적으로 알렉스는 싫어하는데 노래는 좋습니다 <br>목소리도 부드러워서 잘 어울리는듯 <br>요즘 가요계가 풍년이긴 풍년인듯 <br>남자도 아닌데 원더걸스 너무 좋네요<br>&nbsp;전 소녀시대보단 원더걸스가 훨씬 좋은듯 +ㅁ+ 카와이<br>아놔 so hot 안무 진짜 킹 섹시한듯 끄끄 귀여워요~ <br><br>**********<br><br>2008년은 우연이 너무 많은 연도인듯합니다 <br>가장 큰 두가지 우연이 있었는데 <br>그 우연이 저를 더 나은 사람으로 더&nbsp;멋진 사람으로&nbsp;만들어줬어요<br>항상 고맙고 고마워서 더 잘하고싶은데&nbsp;맘대로 안되네요&nbsp;<br>말만으론 혼자서 인생을 개척해온것&nbsp;처럼 굴어도 <br>실은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사람들 도움을 안받은적이 단 한번도 없어서 <br>항상 감사하게 생각을 했어야했는데 <br>바쁘고 힘들다는 말로 회피했네요 <br><br>그러므로, <br>주변 모든 분들 정말 너무 감사해요 <br><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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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성냥생태</category>
		<pubDate>Fri, 01 Aug 2008 03:21:57 GMT</pubDate>
		<dc:creator>성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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