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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백만년만에 와우 포스팅

 
요새 =ㅁ= 게임이 예전만큼 재미있지가않아서
뭐 열심히 안하고있습니다 엉엉엉
본캐, 부캐 둘다 정말 차게식는중임
그리하여 오늘은 삼캐 법사님 쇼타임~

그전에 새벽 2시즈음 접속했더니 길드원들이
이렇게 말해버림 끄끄끄끄끄끄끄
아 바람나서 와우 덜하는건 아니지말입니다
매의 감시탑에서의 재미있는 퀘스트 중 하나가
바람난 남편의 뒷조사를 위해
그 남편 절친한 친구를 찾아가는 내용인데
이 친구 -_-..... 친구의 비밀은 내가 지킨다는 포스로 덤벼들땐 언제고;;;
넵비굴 사정이 급박해지니까 바로 손이 발이 되도록 빌어버리네요 우왕 굳
얼화 날리고 마법차단에 얼회 얼화 연타하니 뭐 이건 껌도 아니네요
매우 바람직한 아웃랜드 룩 완성
저 룩덕분에 수많은 덕후들이 천계열 직업을 한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뭐 -ㅅ- 전 아니지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성냥 | 2008/06/10 21:59 | 게임게임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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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폐묘 at 2008/06/10 22:46
제 법사는 다행(?)히 바람직한 아웃랜드 룩을 안했었네요. 불가로브 덕분[..]
Commented by 雨影 at 2008/06/10 22:48
ㅋㅋㅋㅋㅋ

비굴비굴...ㅋ-_-;; 그런데 사실 맞아서 비굴해지는 건 흠....호드는 ㅗ르지만, 얼라이언스는 아제로스때부터 참 많죠...ㅋ

저습지부터....(20~30렙대) 테라모어...(30~40렙대)...등등.......후

인생이란 원래 그런거죠 ㅋ
Commented by 술돌이 at 2008/06/11 09:23
바람직하지 않아.
난 저 옷을 처음 입었을때 정말 충격과 공포..
내 바지 어디간겨 ㅠ
Commented by 카이 at 2008/06/11 14:32
흠...바지는 어디로갔나여 ;ㅁ;

... 역시 ... 바람직(?)함 ...ㅋㅅㅋ
Commented by 우주소녀 at 2008/06/12 00:55
불타는 성전 테썹이 열렸을때,
저는 본썹 렙업도 힘든데 무슨 테썹에서까지 해보냐며 아웃오브안중- 도도하게 본섭만했었고,
제 남자친구는 테썹도 했었는데 그때 재밌는 퀘스트가 있다며 저 퀘얘기를 해줬었는데,
본섭 패치되고나서 저퀘스트 저도 매우 재밌게했어요. ^ㅡ^;
와우는 저런 위트넘치는 퀘가 많아서 좋았던거같아요.
Commented by 성냥 at 2008/06/12 09:00
폐묘님/ 오 불가로브 +ㅁ+)!!
아 그러고보니 -ㅁ- 얼라도 저런 룩인가요???
왠지 인간 여캐가 입은걸 보고싶.....<--- 퍽퍽퍽퍽

우영님/ 넵비굴 ㅋㅋㅋ 진짜 초 비굴하다구요
저렇게 비굴해지는 퀘는 아웃와서 처음인거 같습니다
호드는 허구헌날 얼라이언스 마을 근처에 가서 뭐해라 뭐해라
이런 -_- 최악의 퀘가 많은거같아요 끄끄끄끄

술돌이/ 난 -ㅅ- 왜 스트롬 퀘 도와준다고 자기 왔을때 초 충격
이..이건 옷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야 수영복 +ㅁ+)!!!

카이님/ 네네 바람직하죠 +ㅁ+)!!! 하악하악
아 역시 옷빨은 블에리 킹인거같아요 이히히히

우주소녀님/ 네네 +ㅁ+)!! 저 퀘스트 재미있어요~~
와우는 진짜 패러디도 많고 재미있는 퀘스트도 많아서 너무 좋습니다~
(한반지, 두반지, 파이트 클럽, 패리스 힐튼 등등등)
아 저도 왠지 테썹 열려도 도도하게 본섭만 할꺼같은 -ㅅ-;;; ㅋㅋ
Commented by 서넬 at 2008/06/13 19:24
.. 테섭 열려도 본섭에 충실하지 않을까요? 귀찮아서라도 (..)

으음. 와우가 사소한 재미도 충실하고,
큰 재미도 충실하고 하니까, 못 접는 것 같아요.

서버를 몇번이나 옮겨도 접지를 못하는.. -_-
Commented by 성냥 at 2008/06/14 20:51
서넬님/ 끄끄끄 그렇죠 그 대표적인 예가 저 ㅋㅋ
저도 완전 흥미 한번 쎄게 잃었다가
다시 하니까 재미있는거 같아서 오늘 좀 달렸죠
서버 옮기는건 전 어려운듯 ㅠ_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넘 힘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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