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 57화 떡만여왕

선덕퀸 :

코코샤넬은 고아로 태어나
언니와 함께 술집에서 작곡 : 나, 작사 : 나 인 닭 노래를 불렀어요
그러다가 갑툭튀한 늙은 사내의 집에서 빌붙어 지내고있었거늘
짜잔 =ㅁ= 왕자님이 나타났습니다
그 왕자님과는 모든 것이 아주 잘맞는!!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운명의 데스티니!!!!!!

냉정하기가 얼음벌판같던 코코샤넬도 마음을 열고
왕자님도 코코가 좋다... 없으면 못살겠다
둘은 그렇게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습니다


....................
..............................


그러나 'ㅁ' 한달뒤 그 왕자 장가 가버림
시 ㅋ 망 ㅋ


뭐 그렇죠 9년 사귀고 헤어진 뒤
6개월 사귄 사람이랑 결혼하듯이
난 널 사랑하지만 결혼은 다른 사람이랑 해야해 'ㅁ'
그래도 우리 계속 만나지않을래??

....라는 돌 맞을 어장관리를 보여주는 우리의 퀸
역시 어장관리도 퀸 답게 대범하게!! 자신있게!!

첫만남에는 ;ㅂ; 이 자식 미친자인가??
왜 사내인 나한테 윙크를 하는것이야!! 아...참 나 여자지 'ㅁ'
야 너네 다 일루와봐 손짓하는 거지꼴의 사내
옷 좀 빨아입을것이지.... 퀸은 생각했어요

그 후 폭포에서 뛰어내리고
얘 건드리기만 해봐 드립에
깨방정떨고 꽃도 주길래 그냥 관심만 살짝 주다가 안받음....
있는 그대로만 보여줘요 그래야 설레요....
공주님이 절 믿으주니까열 으항항항
이래저래 전형적인 하이틴 'ㅁ' 러브 로맨스 소설을 찍다가

드디어 12월 7일
비담....사...사..사.......좋아합니다
시어머님 초상화 앞에서 고백해버림

그후 어마어마한 신권을 동원하여
비담을 상대등에 올리고 ^___^ 이때까지는 햄볶는 신혼이 시작되나 했더니

예고에서 곰유신과 결 ㅋ 혼 ㅋ
그리고 척살하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역사속 길이 남을 희대의 어장관리녀

난 결혼하지만 널 사랑해 그러니 함께하자
아오 빡쳐


해바라기 비담 :

돈 많고 권력있고 능력 좋은 A군을 4년 가까이 사귄 B양은
곧 자신의 혼기가 다가오자 A군과 결혼하고 싶어서 눈을 빛냅니다
A군은 "당연히 우리 자기랑 결혼하지 >_ < 나 못믿어?? 난 너밖에 없어"
이러면서 B양에서 결혼할 준비를 하라며 신신당부합니다
B양은 마음이 깃털같이 들떠서 식장 폐백 드레스 등등을 알아보며
햄볶는 신혼생활과 5년 후 10년 후 가족계획까지 세우면서
앞으로 다가올 행복한 나날을 꿈꿔요

그리고 새벽 2시에 걸려온 A군의 전화
"......B....나 실은 이번 달 말 결혼해"
B양은 너무나 충격적인 그의 말에 전화길 잡고 있던 손을 내려놓아요



비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자식아 ㅠㅠㅠㅠㅠㅠㅠ
엄마 초상화 앞에서
"엄마 난 변할꺼임 'ㅁ' 덕만이랑 평생 햄볶고 살래영"
....이라며 천국을 꿈꾸던 비담의 비참한 말로가 보여서 ㅠㅠㅠㅠㅠ
눈을 뜨고 보질못하겠네요 ㅠㅠㅠㅠ 아이고 아이고 ㅠㅠ

오늘도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눈물만 흘리던 비담
퀸의 어장 떡밥에 씐나!!!! 미소짓던 비담

유신이 초초초초 밉지만
신국과 폐하를 위해 이겨라 유신!!이라고 말하던게 눈물이 나서
게다가 덕만이 한테 막 눈물 그렁그렁해서는 따질때 나도 엉엉엉

퀸이 네가 좋다라고 말할때 놔는 브레이크 댄스를 추었긔
그러나 그거슨 곧 닥쳐올 예고편의 소용돌이 전의 고요함일뿐이였고
작가는 악마인가 ㅋㅋㅋㅋ
쥐었다 놓았다 나를 맘대로 주물러 호우 호우

그리고 상대등 옷 안어울려.......망했어요

마술사 계백 :

역시 레드화이바는 계백이였다는 그다지 놀랍지도 않은 소식
근데 그 화이바 왠지 파워레인저가 생각났어 ㅋㅋ
전대물 덕후가 분장팀에 있는둡
고도만큼 힘이 쎄고 날렵하고
아무튼 스타크래프트에 존재하는 모든 치트키를 다 사용한듯한!!
백제의 희망이자 최강의 용사!!
그리고 곰유신의 새 남자!! 그가 왔다!!!!!!!

유신을 잡겠다..
(왜곡 無, 작가는 정말 -_- 무슨 생각인가??)
라고 선포한 뒤 덕만이는 여자앤데 간이 배 밖으로 나왔구나
...라는 (전투 민족 신라인을 모르는) 경솔한 발언을 해버림
곧 이 발언을 후회할날이 머지않은듯 보여서 안습한 계백

다음화에서 화끈하게 붙을듯하네요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전쟁씬 CG 기타등등 너무 허접
불꽃같은 CG가 연달아 빵빵 터지는데 내 웃음도 같이 빵빵 터짐 ㅠㅠ

유신 :
처음으로 유신이 불쌍하던 화
누구는 혀가 빠지게 전장에서 싸우고있는데
덕퀸과 비닭이는 연애나 하고있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신의 아들이라는 것을 증명하듯이!!
다음화에 영모를 버리고 이 나쁜 자식아 결혼 드립이 이어지는듯
영모 영모는 어떻게 해?? 그 예쁜 아이를 ㅠㅠㅠ
우리 보량이는 어디간거야 으허허허허헝

검은 흑자의 비밀은 못 밝혔으나
전장에 나가니 갑자기 뇌가 숨을 쉬기 시작했는지 총명해진 상장군
다음화는 유신이 정ㅋ벅ㅋ할 기세네요 'ㅁ'

용춘 :
자고 일어나니 'ㅁ' 파직????? 읭미????
의사선생 내가 파직이라니 파직이라니 ㅠㅠㅠㅠㅠ



비덕분자인 내가 봐도 산으로 가는 선덕여왕
다중인격 퀸덕에 드라마가 더욱 산으로 갑니다
이건 뭐 사람을 쥐락 펴락 엿 먹였다가 다독였다가

게다가 맨 첫장면에서 복야회 명단 불태울때
이거슨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인 불 CG
감히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똑바로 보질못했네요 ㅋㅋㅋㅋ 아이고 ㅋㅋㅋ

그럼에도 잠깐의 비덕에 설레였던 나라던가...
잠깐의 포옹에 올레를 외쳤던 나라던가......
난 안될꺼야 ㅠㅠ 망했어 헤어나올수없는 비덕의 지옥 ㅠㅠㅠㅠ
이로써 놔는 오늘 밤도 흑화하네요 에잇 한줌의 재가 되어버릴테다 ㅠㅠㅠㅠ

오랫만에 이것저것 지른것 지름작렬

우연히 사진이 있어서....
지름 카테고리 방치 중인것도 불쌍하구요
지름 카테고리에 글이 안올라오는건 안질러서가 아니라
매일 매일 너무 지르니까 ㅋㅋㅋㅋㅋ 지름의 속도를 포스팅 속도가 못 따라가
 으항항항항항항

먼저 질렀던 DVD들
성과도시(..........) 이건 뭐 워낙 좋아하는 TV 시리즈라서
가끔 혼자 집에서 맥주 한잔 할때 보려고 질렀구요
스트레인저 - 무황인담은 평이 좋길래 +ㅁ+
그리고 난 칼부림 덕후니까!!!!

근데 뭐 기대가 너무 커서였는지는 몰라도 그럭저럭 'ㅁ' 정도??
물론 원화나 움직임같은건 진짜 잘 만들었네요
근데 ㅠㅠㅠ 꼬맹이 성우가 너무 거슬려
중국어 오그라들어 ㅠㅠㅠ

그리고 베네핏 세일 기간때 지른 아이들...
베네핏은 행사기간때 해외 사이트에서 사는게 훨씬 저렴합니다

포지틴트랑 코랄리스타 그리고 사은품 하이라이터는 개봉전이에요
다음에 또 행사하면 뭔가 지를듯 ㅋㅋㅋㅋ 아놕 ㅋㅋㅋㅋ

나의 화장품 명예의 전당 (스킨케어부문) 이것저것


시간이 날때 +ㅁ+ 메이크업에 이어서 스킨케어 들어갑니다
예전엔 피부가 초 복합 + 민감 + 지성이라서
기초를 왠만하면 간단히 간단히를 주장했는데
요샌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_-_-_-_-)
좀좀 건조해져서 예전보단 꼼꼼히 챙겨바르고있어요


'ㅁ'

09.12.03 성냥생태

뭔가 생각했던대로 일이 안풀리면
나같은 경우엔 그냥 지르고봅니다
솔까말.... 돈을 좀 아껴써야한다고 생각했던
계기가 후로 연기 혹은 공중분해 되었기에
에헤라 슈발 슈발하고 질렀긔

예스_이십사_골드회원_될_기세.jpg
스트레인저 무황인담은 좀 두근두근
재미있어야할텐데 ㅠㅠㅠ 액션씬이 끝장이라고 해서
완전 기대중이에요 하악하악하악

원래는 오늘 산캐하게
롯데백화점에 가서 화장품을 지르려고했는데
부르주아가 증발했다는 소식을 버스안에서 듣곤 대 좌절
집 앞에서 눈물 흘리면서 오뎅 사먹고
올라와서는 실은 부르주아가 2층으로 옮겼다는 사실이
정말 희미하게 (그리고 점점 또렷하게) 기억나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씐나!!

실은 어제 술 마시면서
(집에서 어제 깡소주 나발 불어버림)
살까말까하던거라 후회는 없네요 ;ㅁ; 다만 카드값이...카드값이..
카드를 만든 놈은 정말 악마임에 틀림없음

**********

겨울동안 10번?? 보일러 켤까말까한
한랭전선인 집에서 반팔로 입고 돌아다니긴 하는데
오늘 아침 일어나서 너무 추운 나머지
얼굴만 내밀고 이불속에서 기초를 바름 ㅋㅋㅋㅋ

곧 긴팔로 갈아타야겠네요

********** 

모셔놓고있는 그린애플 무스카토는 심란할때 혼자 마실꺼고
파덜 마덜 결혼기념일 그리고 크리스마스 대비해서
와인은 한 2병 더 사야겠음.... 이럴줄알았으면
그냥 롯데에서 와인 특가할때 한 5병 사는건데 우왕 ㅠㅠㅠ
(술값만_십몇만원_쩌는데??)

결혼기념일엔 빌라엠을 사볼까.. 생각중입니다
아 근데 케익도 사야하잖아?? 망했어요 안될꺼야

***********

가장 좋아하는 커피는 라떼디토지만
맥심카페에 하나둘 손을 대어봤는데
사는것마다 망했어요....라서 진짜 최후의 결심으로
어제 질러버린 맥심카페 카푸치노 바닐라

카라멜 마끼아또
모카라떼
카페라떼 등등등
이 모든것이 완전 최악이였건만
이건 마시쏘 ㅠㅠㅠㅠ 게다가 거품!! 거품!!
맥심 카페 시리즈엔 거품 따위 없는줄 알았는데 감동먹었네요 흐어엉
기본적으로 원두커피를 가장 좋아하지만
(원두커피를 물 처럼 마시는 녀자...)
이런 달달한게 아침잠 깨우기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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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2병
블랙 & 맥심 1/2 칼로리 각각 1통
페브리즈 대용량 1통

선덕여왕 56화 떡만여왕


차라리 날 죽여라!! +ㅁ+)!! 날 죽여!!


광분의 56화였습니다
흥분을 가라앉히면서 리뷰를 써보자면...

설원공 :
설원 ㅠㅠㅠ 불쌍해
어째서 덕만퀸에는 이렇게 불쌍한 남자들만 가득한 것인고!!
혐십증에 노쇠한 몸을 이끌고 위풍당당하게 출전하였으나
귀신잡는 해병대출신 붉은 머리통 계백에게 정ㅋ벅ㅋ 당하시곤
그대로 사망 ㅠㅠㅠㅠㅠ
죽어가면서까지 비담 걱정을 하는것이
아무래도 비담이 덕만을 연모하는게 자기랑 닮아서 그런가봐요

자기 아들은 아니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아들이였으니까
지난 10년간 아들 보살피는 마음으로 비담을 보필했을꺼고 ㅠㅠㅠ
아이고 ㅠㅠㅠ 이 멍청한 남자야 ㅠㅠㅠ 평생 이용만 당해(1st)
폭풍눈물이 쏟아지네요

설원공이 미실새주 초상화 앞에서 이야기 할때
초상화 덕에 다시 분노.....
저놈의 초상화 얼핏봐도 발그림의 스멜이 나는것이
자세히 보니 원작자가 천명공주 초상화랑 같은듯... 망했어요
왕실 화백들의 실력이 의심가던 장면...

비담 :
진짜.. 진심 보는내내 비담이 화병나서 쓰러지는게 아닐까 걱정
김남길의 똥줄 타들어가는 연기가 일품인 56화
내내 분노 + 절망 + 좌절 + 슬픔 + 배신의 아우라가 펼쳐져서
보고있는 비담빠인 놔님은 가슴이 찟어질 뿐이고 ㅠㅠㅠㅠ
평생 이용만 당해(2nd) 아이고 ㅋㅋ 이 병신아ㅋㅋ

오늘 예고에서 살짝 뿌린 비담 척살령은
마치 진흥왕이 미실을 척살하라는 명과 같아보이는건 저뿐인가요??
진흥왕 칙서를 들곤 어머니... 당신한테 너무 잔인하잖아라며 동정했던 일이
자신에게 그대로 닥쳐올듯..... 아 이 떡마니 진짜 .....

그래서 비담도 난을 일으키려고 하겠죠
어미니 미실이 진흥왕을 없애려고 했던것처럼...

외로워도 슬퍼도 괜찮아 ㅠㅠ
오빠 나에게로 커몽커몽 (........ -_- 미친자?)
(비담 이상형 : 긴 생머리 하얀 피부 잘울것같은 여성)
(본인 : 빠글머리 칙칙한 피부 칙힌 땅바닥에 떨어지면 움)

하종 :
하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울어 ㅠㅠㅠㅠㅠ
막 처음엔 그럼 난 멍청해서 걱정된다능겅미?? 발끈하다가
걱정 안했다니까 폭풍 눈물 흘리면서

아무리 사이가 안좋았어도
어떻게 내 걱정을 안할 수가있어 ㅠㅠㅠㅠ 엉엉 서러워
ㅠㅠㅠㅠㅠㅠㅠ 하종도 울고 나도 울고
하종 진짜 귀여워요 귀여워

월야 :
........라따 라따 알았다
진짜 이제 알았어 자네가 유신을 얼마나 생각하는지 알았네
근데 유신 미래 남친 밑으로 들어가는건 좀......
나중에 자신의 선택을 땅을 치며 후회하게 될듯 ㅠㅠㅠ 불쌍한 월야

사랑하는 유신이 옳을까 자신이 옳을까 고민하다가
유신 죽일꺼임 떡밥으로 인해서 밀당에서 패배한 루져월야
게다가 실연의 아픔으로 볼이 헬쓱해진 모습까지.. 아아 월야 ㅠㅠ

춘츄 :
아 승호 어린이 ㅠㅠㅠ 백숙 밥상 걷어찰때가 엊그제같은데
어찌 이리 올바르게 자랐네요 누나에요 해치지않아요
진짜 이번 화는 승호가 아름답고도 러블리해서
승호 나올때만 화면에서 빛이 나 오오오
비덕만자인 나를 위로하기 위한 제작진의 사악한 계략인가??

초반에 비담을 도발하던 춘츄라던가
놀라는 춘츄, 당당한 춘츄 우쭈쭈쭈쭈쭈쭈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그냥... 그저.. 아름답고 햄볶았어 ㅠㅠ

죽방 :
못하는게 없는 캐릭터
신의 아들(2) 알고보면 선덕여왕내 가장 강력한 권력자일지도??

알천 :
춘츄와 덕만에게 따지는 모습이 일품인 시위부령
막 다다다다 따지면서 대드는데 ㅋㅋㅋㅋ 알천 귀여워요
게다가 춘츄의 그 미안한 표정까지 겹쳐서 아놕 ㅋㅋㅋ

알천도 죽을 고생 했긔
무대뽀 퀸덕에 산책가는 줄 알고 그냥 가볍게 나왔다가
식은땀만 욕조만큼 흘리고 귀환
춘츄공은 좀 미안해하는데
석녀퀸은 미안해하는 기색도 없음 말로만 'ㅁ' 미안 화났쪄??

알천 불쌍해요 불쌍해 ㅠㅠ
덕만이 공주된 후부터 쭉 불쌍한듯

시베리아히말라야눈벌판석녀망부석 선덕퀸 :
피도 눈물도 없는 퀸이 되려고 작정한듯
보자 일단은 비담과의 첫 만남에서 비담이 도와줬던것도 같아요
그리고 그 후에도 도와줬던것 같고
일식 퍼포먼스도 비담이 없었으면 못했고
미실의 난때 츄츄 잡혀서 좆망할뻔한거 비담이 활쏴서 구출
그 뒤 주진공한테 갈때도 비담이 같이 가줌

그리고 비담이 이차저차여차해서 왕성 탈환
미실난을 평정하고 날 위해서 그랬다는거 안다
우쭈쭈쭈쭈 거릴땐 언제고!!!!!!!!!!!!!!!!!!

이제서야 바야흐로 미실이 이해가 됩니다
미실은 진흥제를 죽일 수밖에 없었던것!!
목숨걸고 신라 영토를 확장해놨거늘
나를 죽이라니!! 이 미실을!!
이 영감탱이 내가 해준게 얼만데 너나 죽어라
이런 마음이 나 같아도 들듯
 
아 냉정하네요 현대 사회를 보는것 같아서 더욱 가슴 아팠던 56화
현실도 그렇죠 뭐 단물 빼먹고 적이 될것같으면 버리고
비정한 ㅠㅠㅠㅠ 현실을 반영하는 선덕퀸

그 와중에도 복야회 산채에서 여왕된 후 처음으로 예뻐보였다랄까..



덕만 : 신라 >>>>>>>>넘사벽>>>>>춘추>>비담=유신
비담 : 덕만 >>>>>>>>>>>>>>>넘사벽>>>>>그외 기타등등
유신 : 전쟁 & 전략 >>>>>>>>넘사벽>>>>>>>>>>그외 기타등등
월야 : 유신=가야>>>>>>넘사벽>>>>그외 아오안들

오늘도 드라마 각본의 놀라움에 한숨이 나옵니다 'ㅁ' 유후

선덕여왕 55화 + 선덕퀸 스페셜 떡만여왕

떡만떡만떡만이이이이이이이:

+ㅁ+)!!!!!!!!! 퐈이야!!!!!!!

한번만 차!! 야 니가 뭔데 차고 또 차고 또 차고 또 차는거임!!
한번 말하면 됐지 또 불러내서 또!!
내가 너랑 혼인할줄 알아?? 즐쳐드셈~이러고
여왕이면 단가여?? 비담이 불쌍하지도 않음??

측은지심이 없는건... 아마도 선덕퀸인듯..
문노공이 봤으면 기절할만큼 나쁜여자 포스를 좔좔 내고있는 이떡만
진정한 신국의 팜므파탈
아웃 오브 안중인 지귀도 불태워버렸다는
그녀의 매력은 당최........

드라마 제목은 선덕여왕인데
55화의 가장 웅장한 병풍이였던둡
아 불쌍해요 요원덕만 죽을 고생을 하고 찍었더니
웅장한 병풍이야 ㅠㅠㅠ 비담이랑 투샷 잡힐때도 비담만 아련하고
덕만이의 눈빛에선 발연기의 향이 스믈스믈
연기를 기본적으로 못하는건 아닌데;;
아직 이런 다중적인 감정연기에는 약한듯;;

그래도 요원느...사..사...사..좋아합니다

비담 :
문노공 생전에는 까이는게 생업이더니
급 차이는게 생업이 된 비련의 남자 주인공(.........응?)
게다가 뭔가 감정잡고 아련한 연기를 들어가면
옆의 요원덕만의 풋스멜 눈빛 연기덕에
혼자서만 딴세상에서 아련한듯한 착각을 일으킴

.........연기 잘하는게 이런 부작용이 있을수도 있네요

명탐정 셜록 비담
곰유신이 2~3일 밤낮을 세며
바닥에 낙서를 해가면서 고민한것을
약 5~6시간만에 정ㅋ벅ㅋ해버림 우왕 굳

비담 불쌍해요 ㅠㅠ 이젠 햅틱착만 봐도 눈물이 나와
사랑을 못받고 커서 사랑에 집착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

선덕퀸이 서라벌에서 네가 제일 순진하구나
어찌 그리 아이같아........라고 말했을때
진짜 브라운관을 뚫고 들어가서 선덕퀸을 짤짤 흔들고싶었긔 ㅠㅠ

낙서유신 :
누가 죄인에게 흑연을 줬는지는 모르겠으나
신의 아들 김유신.... 어디선가 갑툭튀한 흑연으로
온~~~감방 바닥을 낙서판을 만듬
게다가 그 낙서할때 주저앉아 있는 폼은......정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귀신같은 사람 보자마자 빵 터짐

2~3일 밤낮을 흑!흑!흑 검을 흑자가 들어간 자다!!
.....라며 미친자처럼 고민하다가
끝내 그것이 부수였다는것도 알아차리기는 커녕 듣지도 못함 ㅠㅠ 아흑

비담한테 자네는 나보다 총명하니.. 이부분에서
아 웃기기도 하고 사망하신 고 김유신 지못미기도 하고
진짜 김유신 장군이 경주에서 무덤 뚦고 날라올 막장 각색이네요
신라의 멘사, 계책의 달인, 밀당의 황제, 잔망남 김유신이
열을 가르쳐줘도 하나밖에 모르는 곰유신이 되었음...

아 근데 계속 보니까 정이 들고 그러네요
나도 곰유신의 조련에 넘어가는건가??
(넘어간 자 - 월야)
(넘어갈 자 - 계백)
(넘어갈까 말까 밀당하는 자 - 춘츄)
어...근데 난 여자잖아?? 'ㅁ'

계백 :
등장 2화만에 병풍 등ㅋ극ㅋ
뭐 조연의 인생이 그런거져 ㅠㅠㅠ
이제 백제랑 신라랑 전쟁하면 많이 출몰할듯
근데 계백이 진짜 대단한 장군이긴 한게...
일당 백을 우습게 여기는 전투민족 초사이어인 신라인에게 대야성도 탈환하고

그럼 백제인은 나메크성인인가??
결국 ;ㅁ; 초사이어인이 더 쎄다는것도 드라마와 비슷한둡

월야 :
우리 헤어지자며 말은 모질게하고 돌아섰으나
눈 감아도 유신 생각 눈 떠도 유신 생각
미치기 오보 직전인 월야완자님 
급기야 싸워야하나???.......라고 말해서 
복야회 전력 -300% 손실을 입힘
설지는 진짜 천사인둡
(아니면 사랑하거나....)
(드라마 각색을 이따위로 해놓고 나에게 돌을 던질수있느냐!!!)

곧 (훗날 십각관계 중 하나인) 춘츄의 밑으로 니에하며 들어가선 
급속한 병풍화를 보여줄듯... 의외로 이 남자 명이 길어요 길어..

설원공 : 
앙데 ㅠㅠㅠㅠㅠㅠ
끝까지 미실새주님을 위해서 
비담의 공을 세워주려는 설원공 ㅠㅠㅠㅠㅠ 
세상에 이런 남자가 어디있어 ㅠㅠㅠㅠ
설원공이 미실새주의 최고 인재인듯 
아 정말 악역인데 이렇게 블링블링 빛나는 외모 + 심성의 소유자는 처음 봐요
일편단심 민들레 설원공 ㅠㅠㅠㅠㅠㅠ 앙데 죽이지마 ㅠㅠ
 
전노민씨 진짜 미중년이네요 후덜덜
부인 부러워요 ㅠ_ㅠ 우엥 


전반적으로 짜증이 나는 55화였긔 
심심하면 떡만이가 비담 차고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한번만 차 왜 이래 진짜 ㅋㅋㅋㅋ)
대야성에 공격이 올까말까 
뭔가 전체적으로 난해한 화였음...

뭐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를수도있지만
김비담남길이 베드씬의 거성이라던데
(베드씬 잘찍어서 감독들이 완전 좋아라한다는 풍문이..)
아 그냥 영화로 선덕여왕 한편 나오면 안되나요?? 19금 과감하게 때려서??
요원느 남편림이 거품물고 날라오려나;;;

게다가 어제 인터넷 웹질을 하다가 발견한것

....................
.............
진짜 -_- 선덕팀 전체가 월유만자인가여??
아니 ㅋㅋㅋㅋㅋㅋ 무슨 공식 OST 커버가 ㅋㅋㅋㅋ
드라마는 덕만퀸인데 ㅋㅋㅋㅋㅋ 미는건 월유야 ㅋㅋㅋ
 이 자식들 비덕을 이 기세로 좀 밀라!!!!!


스페셜 - 덕만퀸의 모든것

09.11.30 성냥생태

버티다 버티다 욕을 바가지로 들어먹고 야근 ㅋㅋ
산캐하니 좋네요 뭐 다 내 탓이다만
이런저런 이유를 말하면 변명이라고 생각할꺼고
가만히 있으면 잘못 인정하는거고
잘못했다고 그러면 완전 잘못한거고
야근하면 내가 야근하라고해서 하냐고 그러고

아 어쩌라고 / '___')/ ㅛ

고로 오늘 내일 선덕퀸 리뷰는 야근을 안하는 날에 쓸듯
일하는건 상관없는데 선덕퀸 못보는게 좀 슬프네요 ㅠ_ㅠ

**********

만능쇳대 키보미 진짜 좋아요
막반시에 나와서 철봉 게임할때
"저 이거 처음 해보는데 하다가보면 이기겠죠??" 이래 ㅋㅋㅋㅋ
진짜....사..사..사..아낀다!! ㅠ_ㅠ 이눔!!
그리곤 정말 이겨버려서 흠좀무 ;ㅂ;

키보미 남성답고 좋아요
막 여성스러운 면도 있고 꾸미기도 좋아하는데
내면의 남자다움이 뿜어나옴 어깨도 넓고
다만 키보미는 그런 자신의 남성다움이 귀찮은거돠

현재 키가 랭킹 2위 어뉴의 자리를 무섭도록 치고 올라오고있습니다
이러다가 온두부 ;ㅁ; 조련짤 나오면 바로 조련될둡


어제 뻘짓한다고 규리 여신님 나오는 예능 못봤네요
다운은 다 받아놨는데 보질못해 으허허헝
남들이 보면 진짜 초 바쁜 커리어 우먼같이 보일지라도
그저 뻘짓 + 수면하느라 시간이 없는것일뿐....

넷북을 먼저 사야할지 스구를 사야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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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서 그런지 맥주 땡김
아 그러고보니 이번 주말에 술을 안마셨구나

아 맞다 금요일날 폭탄주 7잔 때려부었....
뭔가에 화가 엄청나게난 상태로 술을 마시면
술이 엄청나게 안 취한다는 신기한 현상을 경험해버림

완전 -_- 뭣 같은 금요일 회식이 지나고
다음날 아침 7시에(....) 약속이 있어서
아침 6시에 알람을 맞추고 새벽 2시에 잠이 듬
그러나 정확하게 4시 45분에 기상해서 게임이나 하고 앉아있고 

맘이 울적하니까 잠도 안오고
게임해서 정신을 분산시키는게 좋드라구요
게다가 ;ㅁ; 5시 50분쯤 라면 끓여먹음

그리고 나랄횽이랑 찜질하면서 아침 안먹었다고 구라를 ㅋㅋㅋㅋ
횽 ㅋㅋㅋㅋ 쏘리 진짜 까먹었어 ㅋㅋㅋㅋ

***********

오랫만에 예쁜 귀걸이 득템
시상식 귀걸이
왕위계승식 귀걸이
여러가지 별명이 붙었는데 예뻐요

그리고..... 스파에서 발라본 나랄횽의
하나밖에 없어서 덥썩 질렀다던 바디샵 새도가 눈에서 떠나질않아....
벼룩에서나 찾아봐야할까 ㅋㅋㅋㅋㅋ 진지하게 고민중
난 안될꺼야 ㅋㅋㅋ

09.11.26 성냥생태

카라에서 아름다움을 담당하는 여신 규리
맨처음에 이 아일 보고 왠 이모님이 나와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소리를 하는건가!!
왓더... 지옥 가볼래요??

.......이랬는데 ㅠㅠㅠ 아 점점 빠져드는 내 자신이 밉긔
규리 진짜 귀엽네요 완전 사랑스러움
막 당당한것도 보기좋고 쌩얼은 진정 여신
카라에선 니콜이랑 규리가 제일 좋아요

남자들의 이상형엔 두가지
윤아와 규리가 있데 ㅋㅋㅋㅋㅋㅋㅋ 아놕 ㅋㅋㅋ
전 'ㅁ' 둘다 좋습니다!! 아주 좋아요!! 그러나 난 여자 -_-_-_-

요즘 컴퓨터를 켜면 바로 검색하는것이..
선덕여왕, 규리, 비담, 세경 이정도??

**********

햅틱착 사고싶어서 병나겠네요 ㅠㅠ
그립감 드립하는 폰에 빠질줄이야
김비담이 선전해서 그런거 절대 아니구요..아니라구요!!
게다가 2G 정말!! 초 매력적!!
토요일날 일단 내가 약정 노예 계약이 되어있는지 알아보고
바꾸던지 말던지 해야겠긔...... 아 슬퍼요
어딜가나 피해를 보는건 약자
이거슨 거대 기업에 말린 소비자의 소리없는 아우성이랄까...

**********

아파트 같은 동에 굉장히 귀여운 아이가 있어요
나이는 한 5~6세이려나... 여자아이구요
처음 봤을때 얘가 어쩜 이렇게 인사를 잘하냐 ㅎㄷㄷ
진짜 가정교육 촹인둡하면서 놀랬었긔
게다가 귀엽게 생겼어요 >_< 어린 한예슬?? 것보단 순하게 생겼나??

아무튼 얘 = 지옥이라고 생각하는 나조차 
마주치면 "안녕 ^____^ 예쁜아~" 라고 인사합니다
그냥 이름을 몰라서 예쁜이라고 불렀는데 
이젠 그냥 이것이 이름이 되어버린거...

아이들도 교육 잘받으면 참 귀엽네요 
우리 동 예쁜이는 교육 + 미모 플러스 효과로 
놔 님의 엄청난 사랑을 받고있긔 

**********

요새 화장이 왠지 잘먹는다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잡지부록으로 득템한 라프레리 크림인듯!!
쫀득쫀득한게 완전 좋습니다!! 용량이 15ml라 밤에만 발라요

근데 정품 11만원가량의 압박.... 오 마이....
내가 ㅋㅋㅋ 그 좋다는 갈색병도 못사고있는데 ㅋㅋㅋㅋ

끝이 보이지않는 덕질 떡만여왕

계_탔_다.jpg
(선덕여왕 공식 블로그 - 출처)

이짤보고 격하게 뿜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남길씨 귀여워요
선덕퀸은 배우들이 하나같이 좀 귀여운듯 ㅋㅋ
저 씬 자체가 정말 진지한 씬인데 격뿜

실제 성격이 진짜 장난 많고 밝다는 이야긴 많이 들었는데
이런 모습 진짜 좋네요 비담남길지옥에 빠졌나 ㅠ_ㅠ

휴대폰 약정만 아니였음 나 이거 질렀다..
.......라는 생각을 미친듯이 하게 만든 햅틱 선전
뭔가 상대 여자사람의 인권은 철저히 짓밞힌듯하나
난 이기적인 녀성이니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잘 나오면 돼!!
한동안 이 선전 미친듯이 돌려봤네요 아아 마성의 매력


길어서 꾸깃 ;ㅁ;

선덕여왕 54화 떡만여왕

이제 다 이루었다!!

그냥 조용히 누워서 시청하다가
나를 벌떡 일어나게 만든 화 ㅠㅠㅠ 오오 제작진이시여 ㅠㅠ

+) 드라마 제목이 곧 유신의 남자들로 바껴야할듯
아니 -_- 마성의 김유신인가 가는곳마다 남자들이 드글드글


덕만 :
나는 원래 석녀가 아니야!!
나라고 연예 안하고 싶은줄알아
이 바보 멍청이 축구들아 ㅠ_ㅠ
미실이 이 남자 저 남자 혼인하고 사랑하는거
조낸 부러웠는데 난 그럼 안된다규!! 왜 내 맘을 몰라주는거니??


........라고 뚜껑을 개방

아 처음에 비담이 떡만퀸이 괴로워하니까
예전에 곰유신 장가 갈때 위로해줬던거처럼
어깨 다독다독 스킬을 발휘하려했거늘
"치우거라!!" 이 말을 듣고 비담 급속 냉각 그리고 나도 급속 냉각 -_-

아....... 저 석녀......
석녀의 벽은 깰수없구나
비담 진짜 시 to the 망했네
별별 생각을 다했거늘.....

오 마이갓 ㅠㅠㅠㅠㅠㅠ
이건 뭔가요 진짜 고도의 어장관리인가??
아니야!! 아니야!! 그냥 진심이라고 믿을래 ㅠㅠㅠ
요원언니 답해주세요 ㅠㅠ 진심이라고 ㅠㅠ
피곤에 찌든 직장인(곧 백수예정)팬을 버리지마시긔 ㅠㅠ

막 같이 끌어안으려는걸
백두산 신선력으로 참고 참고 또 참는걸 보고 흠좀무....
아 ..... 그대는 그저 석녀왕
나같으면 입술박치기한다 (...........)

선덕퀸... 날이 갈수록 뭔가 여유가 없어집니다
뭐 그렇죠 윗자리란 원래 지키기가 더 힘든법
게다가 여왕 된 이후 오늘 최초로 예뻐보여서 *-_-* 항가했다능
힘내요 여왕님!!

월야 :
사랑하지만 우린 헤어져야해
..........라며 한편의 할리퀸 로맨스를 찍은 월야
게다가 헤어지자고 말한뒤 뛰쳐나가는게
꼭 상처받은 소녀 같잖아??

유신을 바라보는 월야의 진심어린 사랑이 절절히 묻어나오던 회
게다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유신랑에게 집착하더니
결국 'ㅁ' 가야 없긔 꺼지셍..이라는 말에 완전 상처 받아서 돌아서버림.....
이제 찌질한 구남친으로 변모하는 것인가!!
새벽 2시에 맨날 전서구로 연통을 보내며!!

유신 ........자니?? 아니다 그냥 자라....
(............뭐래)

왕자님 상처입은 표정이 일품이네요
게다가 폐하를 연모하는거시야아아아아아아
....라고 할때....자네의 질투가 느껴졌네... 진정하게나

비담 :
오빠 나 죽어도 오빠팬 할래
 ㅠㅠㅠㅠ 사랑해요 김비담 우유빛깔 김비담!!
드디어 일 쳤다!! 아오 씐나!!! 씐나 죽겠네!!
아마 여왕이 떡밥 좀 줬다고
그렇게 그냥 끌어안을 신국 남자는 없을듯

아무튼 경 김비담 계탄날 축

뭔가 이런 저런 요런 그런 대굴욕이 있었던것도 같아요
막 옛날처럼 위로해주려다가 거부 당하고
삼한지세로 공 접고 놀던 춘츄를 맴매했을때가 엊그제인데
이젠 춘츄한테 보고를 하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은 상황역전??
진심 춘츄 때리고 싶어하는게 눈에 선해서 ㅋㅋㅋㅋ

뭐 선덕퀸이 난 소유할 수 없다 난 비싼 녀자임 왜이럼
이러면서 퇴짜를 놓자 열받아서 돌이 손바닥으로 치긴했으나 
님이 이번화의 승리자 축하해요 'ㅁ' 
맨날 사람 애간장만 미친듯이 녹이더니 ㅠㅠㅠㅠㅠ

 유신 :
엄~~~~~~청나게 바빳던 한회
월야와의 사랑 싸움도 하고
 (내가 좋아 가야가 좋아?? 넌 그럼 내가 좋니?? 신라가 좋니?? 유치뽕짝)
새로운 남자 계백의 등장으로 잠시 흔들리는듯 했으나
첫만남의 결과는 화끈한 화답으로 돌아왔을뿐
게다가 선덕퀸에게 섭섭하다는 그 눈빛하며 ㅋㅋㅋㅋ
아 진짜 얘가 선덕여왕 최고의 다중 캐릭터인듯 ㅋㅋㅋㅋ

뭔가 내내 묶였다가 풀렸다가 포위당했다가
또 포위당하고 또 묶이는 -_-
일본 H잡지에서나 보이는 구도로
백제 - 신라를 왔다갔다하며 활약을 보였음

근데 ㅋㅋㅋㅋ 내가 너무 유신을 곰으로 봐서 그런건가
똑똑한 소리 할때마다 읭?? 이러면서 내 귀를 의심하게돼 ㅋㅋㅋㅋ
아 1화부터 다시 볼까 아역유신의 아름다운 포스로 정화 시킬수있으려나

츄츄춘추:
어디 봅시다... 고난과 역경의 세월이 많았죠

일단은 중국에서 외롭게 지내고있었는데
돈벌어서 돌아온다던 어머니는 타지에서 객사..
이것만으로도 앞날이 막막한데 왠 놈이 와서 님 엄마 내가 죽였음 죽일꺼야??
.......뚜껑이 날라갈뻔했으나 난 크게 될 남자니까
대인배처럼 용서한척해버림

그 뒤에는 춘추 나름대로의 계략이 있었으나
그냥 'ㅁ' 예쁜 부인 하나 얻고 시 to the 망
(그나마 얻은거라도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나는 속물인가 ㅠㅠ)
그리하여 다시 일어서려고하는데 미실이 협박 드립함
눈꼴 시려워서 울며 겨자먹기로 덕만이 밑으로 들어갔더니
바로 -_-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급속 병풍화
(병풍의 절정 : 비담과 유신이 싸울때 중간에서 서있던 춘추)

그러나 난 크게 될 남자이기에
다음에 언젠가는 찍을 태종무열왕의 주인공은 나라며 자신을 위로..
(비록 흑심 드립하는 요상한 요플레 선전 중이다만..)

때가 왔다!! 나 김춘추의 시대가!!
..................라고 'ㅁ' 어영부영 예고에서 지르네요
누나는 춘추 응원한다규 누나는 뭐든 해줄수있어요 누나에요

근데 비담한테 막 까불땐
저러다가 또 맞는거 아닐까... 걱정....
이래서 첫인상이 중요해요 중요해 ㅠㅠㅠ

계백:
신국에 꽉막힘을 곰유신이 담당하고 있다면
백제에 꽉막힘은 계백이 담당한돠!!

옆에서 시청하던 동생이 말했다
언니 곧 걔 나온다더라 그 있잖아 이름이....계륵...?
(동생, 고삼부대 말년병장, 붕어, 열을가르치면하나도모른다)

계륵의 굴욕속에 갑자기 튀어나온듯한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계백이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역사를 보면 한 35화때부터 나왔어야되지않나.. 싶지만
드라마니까 그냥 넘어가요 ;ㅁ; 하하하하

게다가 -_- 왠지 훈남포스??
역사에는 유신과 애증을 뛰어넘는 복잡 미묘한 관계인데
역시나 첫만남부터 등에 화살을 꼿는 것으로 인사를 대신하네요
유신은 진짜 남자복이 터져나가는 사내인듯(????)

아무튼 백제군 총명함을 담당하는듯
눈빛부터가 난 쌈도 잘하고 머리도 겁나 좋아 님 즐이라는 기분입니다
뭐 'ㅁ' 유신의 마력에 빠져들지 않길...
그것때문에 인생 버린 남자가 한명 있으니.. ㅠㅠ

하종 :
아 귀여워요 하종 ㅠㅠ
관직 내놔라고 떼쓰는게 완전 귀엽 ㅠㅠㅠ
미칠듯한 진지함속에 찾아온 간만의 웃음
게다가 비담도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고 ㅋㅋㅋㅋ

죽방 : 떡~만 여왕님이 나보고 떠나지말래 아이 씐나!!
죽방 진짜 대단한듯
스타크래프트로보면 show me the money 치트키잖아
권력도 있고 인복도 있고 분명 돈복도 있을꺼야 부러워!!!!

알천 :
비담이 알천 상장군 시킨다길래
놔는 비담덕만파지만 잠시... 어 둘이....어??
라고 했다는건 아니지말입니다 -_-
게다가 알천효 ㅠㅠㅠ 플루 걸렸어!!
아니 어쩌다가 걸린거야 김남길이랑 뽀뽀했냐....
라는 생각을 했다는건 난 이 드라마에선 노말을 강력하게 밀지만
어쩔수없는 동인녀의 시커먼 피가 흐르는 것인가....(이하 생략)

아무튼 얼른 완쾌하시길!!
감독님이 알천분량 몰아서 찍는다던데
그러지말고 비중이나 올려달라고 소리질렀던 놔긔...

염종 : 간만에_줘터질뻔_그러나_위기모면
염종이 반말드립하는데 막 옛날같고 그래서 촬깃촬깃하네요


아무튼 이번화는 진정 ㅋㅋㅋㅋ
비덕앎이하는 전국 비덕분자들의 가슴에 불을 싸지른 화인듯
나 이거 몇번이고 돌려서 볼테다!! 한다!! 하고야만다!!
나는 승리의 비덕분자니까 퐈이야!!!!!!!!!!!! +ㅁ+
(정신줄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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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

나에게 강같은 떡밥을!!

블로그 스티커 - A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