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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09.11.07

갑자기 컴퓨터가 완전 이상한 관계로
벌벌 떨면서 =ㅅ= 컴퓨터 플레이중.....
언제 멈출줄몰라 컴퓨터 수리는 24시간으로 했음 좋겠네요
(난 휴일은 컴퓨터 풀가동하는 인간인데 나에게 어찌;;)
일단은 9시가 되면 미친듯이 전화를 걸어봐야겠긔
아 내돈 ㅋㅋㅋㅋㅋ 이제는 헛웃음이 ㅋㅋㅋ

**********

회사 인간들이 초등학생밖에 안챙기는 빼빼로데이를 챙기는 바람에
나도 어제 마트에서 사긴샀는데
진심 쪽팔려서 ㅋㅋㅋㅋ 미칠뻔 ㅋㅋㅋㅋ
빼빼로에만 무려 3만원정도를 투자했어
이해를 해보려고 노력을 해도 이해도 안되고..
괜찮아 뭐 머지않아 너희랑은 굿베이다

어우 치떨려

**********

지붕뚫고 하이킥 요새 즐겨보고있습니다
거침없이...보다 훨 제 취향인듯 아 너무 재미있어요
세경이 귀여워요 귀여워 ㅠㅠㅠㅠ 막 술취해서 표지판 따라하는것도 웃기고
준혁 어린이!! 이러는데 ㅎㄷㄷ 참해요 참해
이번주 최고의 에피는 황정음 사기 에피인듯
(됐고!! 줘터지기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황정음 시트콤 연기 잘하네요 ㅠㅠㅠ 급 호감
진짜 보다가 콧물 흘리면서 웃어보긴 오랫만

아 근데 요즘 좀 심하게 여덕인듯
떡만이도 그렇고 -_- 난 왜 이렇게 여자들에게 버닝하는가...
(떡만이는 근데 남장이 완전 잘생...-_-)

**********

이니스프리 트러블 케어 마스크 팩
젤 같은 질감에 강력한 민트의 느낌
전에 사서 잘 쓰고있는 프레시 수딩팩보다 한 2배 정도
 싸~~~해서 어제 바르고 세수하는데
악 +ㅁ+)!!!!!! 내 얼굴!!!!!
이러곤 욕실을 뛰쳐나왔습니다
아 겨울에는 피해야하는 팩인가요??
세수하니까 얼굴이 시원하다못해 시림 우왕 ㅋㅋ

원래는 마임 알로에 팩을 사용했는데
한 10통 가까이 주구장창 쓰다보니까 효력이 없는것도 같고...
다른거 좀 써보다가 다시 돌아가야겠네요
아 주변에 알로에 화장품 방판하는 분이 없나....

라프레리 잡부로 받은 크림 (........... 설명이 왜;;;;)
엄청 리치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산뜻??
지금부터해서 나이트 크림으로 사용하고있습니다
뭐 -_- 상품평이 그렇듯 ..... 언빌리버블하고 드라마틱한 효과는 아직 없으나
그냥 바르면서 이건 10만원이 넘는 크림이야
이건 10만원이 넘는 크림이야 하며 자기 최면을 거는 중

페이스샵 보라색 왁스는 펌 후에 이것만 썻는데
진짜 벌써 한 =ㅅ= 10통 가까이 쓴듯
안 끈적이고 안 뭉치고 자연스러운 컬을 만들어줍니다

**********

부르주아 삼색에 대한 극찬이 쏟아져서
에이... -_- 나도 그럼 그레이를 살까?? 이랬는데
빼빼로 크리와 컴퓨터 수리 크리 ㅋㅋㅋㅋㅋ
아 망했어요 ㅋㅋㅋㅋㅋ

걍 그냥 지그시 눌러야할듯

**********

피곤해서 기절하겠거늘.... 난 왜 이러고있는가 =ㅅ=
by 성냥 | 2009/11/07 06:47 | 성냥생태 | 트랙백 | 덧글(0)
문노의 육아일기 ㅋㅋㅋㅋ + 번외 3편

출처- 디시갤 푸른하늘님 갤로그

웃긴것도 있고 짠~~~한것도 있네요
아 표정들이 하나같이 살아있어서 진짜 대박이다!! 하며 본 작품

스크롤 압박 있습니다


문노의미혼부생활
by 성냥 | 2009/11/04 19:22 | 티비보다 | 트랙백 | 덧글(7)
선덕여왕 48화

야근크리로 인해... 앞의 20분은 빛의 속도로 놓쳐버렸습니다
(-_- 다음번 직장은 좀더 가까운곳으로.....)

알 and 현 and 용: 등장이 제법 있었던 화
그..그러나 그대들의 모습이 날 눈물짓게 만드는구나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같이 추레하던지
용춘공은 이 상황에서도 쓸데없이 블링블링 빛나 ㅋㅋ
알천은 비교적 두남자보다 혹독한 고문을 당해서인지
..............꼴이...........ㅠㅠㅠ 아니야 그래도 난 알천러버 ㅠㅠ

비담 : 등장이 많아져서 너무 좋았어요
이제 아픔의 낙마사고는 굿베이
2화정도 병풍으로 있었던 비닭은 잊어롸
게다가 이 맘 약한 츤데레 비담 ㅋㅋㅋ
품절유신한테 막 쏘아붙이고 혼자 훽 가다가
 돌아와서는 막 츤츤 거리면서 가자고 그럴껀 뭐임 ㅋㅋ
아 진짜 비담은 볼수록 매력덩어리네요
정말 어떻게 이런 사람이 다있어 ㅠㅠㅠㅠ

비담 총명하고 잘생기고 쌈 잘하고
어디 하나 빠지질않는데 사랑을 못받고 자라서
무슨 표정만 지으면 어두워 ㅠㅠㅠㅠ
(피부색때문에 더 어두워보이는것인가...)
아무튼 다음주 비담 분량 급증할듯하네요
벌써 뻐렁치는 내 심장 쿵쾅쿵쾅

춘추 : ......................끝내는 말을 타지 못했다
진짜 나는 ㅋㅋㅋㅋ 네가 말 못타는게 잔망스러운 계책일꺼라 생각했어 ㅋㅋㅋㅋ
언젠가는 이랴 이랴 거리며 신국에서 손가락에 꼽을정도의 승마솜씨를 뽐내며
"홧홧홧 +ㅁ+ 우민들아 너네 전부 나한테 속았다!!"
이럴줄알았는데 염종 뒤에 붙어있는 너.......

뭐 그래도 멋있는 한회였네요
춘추의 강점인 지략이 돋보이는 화이기도 했고
군사들 앞에서 진격명령 내릴때도 씩씩하게 잘했고 우쭈쭈

미실 : 새주님 ㅠㅠㅠㅠ 그렇게 쉽게 패배 인정하지말란말이얍 ㅠㅠ
새주님 표정에 새파래지는데 ㅠㅠㅠ 눙무리 ㅠㅠ
게다가 이성을 잃고 활을 쏠때는 ㅠㅠㅠㅠ

부서지더라도 옥처럼 찬란하게....
새주님 말씀대로 그렇게 되시길 ㅠㅠ
악역에게 이렇게 감정이입되는건 또 첨이네요

폐하 : ........................
............... 등장 오초만에 설원공의 급소찌르기로 인하여 자리보전
아 덕만킹 각색의 가장 큰 피해자

주진공 : 어떻게하나 이쪽에 붙을까 저쪽에 붙을까 하는 모습이
참말로 나와 비슷해서 엄청난 감정이입이 되었긔....
인생이란 로또, 혹은 도박인데
아주 크게 판을 벌린 케이스

안절부절할때 귀여워요 'ㅂ'
특히 아들과 같이 부자가 안절부절하면
귀여움 급격히 상승!!

떡만 : 이제 진심 떡만이가 얼마 안남은...;;
공주님 화이팅 근데 의기양양한 표정을
뾰루퉁한 표정으로 바꾸진말아요~
또 연기 못한다고 구박들으세요 ㅠㅠㅠㅠ

여실히...언니덕후라는걸 증명한 화
by 성냥 | 2009/11/03 23:56 | 티비보다 | 트랙백 | 덧글(7)
선덕여왕 47화, 지붕뚫고 하이킥

덕만킹

소화 엄마 :  초반에 "덕만아!! 엄마말 들어!!"하는데
그때부터 눈물이 줄줄줄줄줄 ㅠ_ㅠ
소화 엄마 왜 죽어야하는거야
젊을땐 미혼모로 죽을 고생하고
늙어선 딸내미 살리려고 목숨을 불사름
아 정말 슬프네요 소화 ㅠㅠ

칠숙 : 죽을 고비를 언제나 잘 넘겼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죽을 기회를 번번히 놓쳤다는 칠숙공
눈물 흘리면서 질질 짜는것보다 훨씬 슬프네요
왜 칠숙과 소화는 ㅠㅠㅠ 이런식으로 ㅠㅠ 엉엉 싸우자

비담 : 오 마이갓 ㅠㅠㅠ
낙마사고 하나로 완전히 병풍되어버린 비담
근데 그 몇안되는 장면도 너무 멋있어요
여심브레이커 비담 
아 비담 깻잎머리 진리인듯여

덕만이 위로해주려고 다가갈때
가야곰이 앞발로 툭 치며 막자
하늘도 울고 비담도 분노하고 비덕분자인 난 가슴속에서 용암이 부글부글 
(진심 곰 기절시키고 진행시키고싶었긔) 이 가야산곰가트니 -_-!!!!

월야완자님 : 아 이번화 슬픕니다 슬퍼요 ㅠㅠ
병풍은 탈출했으나 쩌는 무능함이 느껴진 화
솔직히 소화엄마랑 같이 도망칠때
아 월야완자님 ㅠㅠ 평생 병풍만 하다가 이렇게 ㅠㅠㅠㅠ
..........라고 생각했는데 수레끌고 무사귀환..............
게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에 유신이랑 러브스토리 한편 찍음
(공주보다 네가 살아야해 +ㅁ+)!! 내 사랑 유신 ......이건아니고;;)
유신랑에게 집착하는 그 눈빛하고는 ㅠㅠㅠ 이남자야 ㅠㅠ

그래도 소중한 완자님 사..사..좋아합니다

품절가야산곰 : 한참 드라마보다가
"아니?? 왜 이렇게 곰유신이 등장이 많은거야??" 하고 생각해보니
아참... 이 드라마 남자 주인공이였죠;;; 잊고있었음 미안 'ㅂ'

아무튼 곰의 체력이 얼마나 좋은지 보여지는 회였긔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을만큼 고문당하고
겨우 탈출한지 길어야 2시간인데
우루사 곰의 파워로 칠숙이랑 싸워 ㅋㅋㅋㅋ
게다가 칠숙공이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다 때리는데도
신나게 얻어맞고 다시 일어나고 일어나고
아마 덕만킹 끝나면 힘 쎄고 오래가는 건전지 CF가 들어올 포스입니돠

알천 & 김서현공 & 용춘공 : ㅠㅠㅠㅠㅠㅠ 오마이갓 ㅠㅠㅠㅠㅠ
잠시 등장했는데 그 불쌍함에 눈에서 육수 분출
한 10초 나왔나요?? 아 눈물 ㅠㅠㅠㅠ
아 시밤 등장해서 더 슬펐어 ㅋㅋㅋㅋ

미실 : 새주님 참 좋아요
덕만이 편이였으면 어땠을까.. 이딴 생각은 안합니다
새주님은 새주님이시기에 그 자체로 블링블링해버림
사악하고 감정도 없는 최종병기 새주님
오늘 당나라 사신을 압도하는 포스란 ㅎㄷㄷㄷ

마지막 떡만이의 등장에서 새주님의 표정을 보면
새주님이 라이벌로 인정하는건 과거에도 현재도 덕만뿐인듯
그저 적들에게 동요하지않는 새주님인데
그 미세한 떨림이란 ㅠㅠㅠㅠㅠ 힘내요 새주님

떡만 : 떡만아 뷰러 뭐쓰냐????
(읭???????????????????)
아 ... 이게 아니라 아무튼 남장 떡만은 진짜 진리인듯
아 이젠 여장이 너무 이상해보이네요
아무튼 엄마 잃은 슬픔도 이겨내고 열심히 전진하는 떡만이였습니다

곧 성조황고 (뜻 : 나는 성골이다 덤비지마) 선덕여왕이 되어서
남장떡만은 굿베이가 되겠지만 ㅠㅠㅠ
지금은 즐겨요 이 기분~

아 근데 석녀떡만 진심 비담 좀 챙겨라!! 제발!!

그리고 춘추 : .........................
괜찮아 10년뒤에 태종무열왕 찍으면
승호가 주인공하면 되니까 난 괜찮아 ㅠㅠㅠㅠㅠㅠㅠ

**********

지붕뚫고 하이킥

처음엔 무지막지 유치하다고 생각했는데
아 귀여워요 참말로 귀여워요
특히 세경이 참 예쁘네요
원래 가난하고 지지리궁상인 아이 싫어하는데
준혁학생~ 이러면서 수줍게 웃는데 으앙
이게 조련인건가요 ㅠㅠㅠ 준혁이랑 잘됐음 좋겠긔~
준혁이도 완전 츤데레고 ㅋㅋ

게다가 뜀틀의 여왕이야 ㅋㅋㅋㅋ
그리고...........은근히..그..그..글래머..하악
(아니지 은근히가 아니던데;;)
천명공주님 아역이라 그런지 정이 가네욜

황정음도 여기선 귀엽긔 얄밉고.......-_-
독수리타법으로 레포트 치는거보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죽을뻔 왤캐 웃기냐 ㅋㅋㅋ
개인적으론 거침없이보다 훨씬 재미있네요
주인집 딸의 심술이 좀 거슬리긴함
by 성냥 | 2009/11/02 23:37 | 티비보다 | 트랙백 | 덧글(2)
이제는 안녕~

아마 작년 11월이였을꺼야
새벽 2시에 우연히 본 부도칸 공연을 시작으로
진짜 너희가 너무 좋더라

결국 이렇게 됐지만
싸우지말고 원망도 말고 그냥 열심히 늘 그랬던것처럼
그냥 묵묵히 열심히......


그렇지만 이제 안녕이다
난 다섯을 좋아한거니까 ^ㅂ^ 쿨하게 안녕
by 성냥 | 2009/11/02 21:12 | 성냥생태 | 트랙백 | 덧글(2)
판타지 성향 테스트

I Am A: Lawful Evil Human Ranger Fighter


Alignment:
Lawful Evil characters believe that a nice, orderly system of life is perfect for them to abuse for their own advancement. They will work within 'the system' to get the best that they can for themselves.


Race:
Humans are the 'average' race. They have the shortest life spans, and because of this, they tend to avoid the racial prejudices that other races are known for. They are also very curious and tend to live 'for the moment'.


Primary Class:
Rangers are the defenders of nature and the elements. They are in tune with the Earth, and work to keep it safe and healthy.


Secondary Class:
Fighters are the warriors. They use weapons to accomplish their goals. This isn't to say that they aren't intelligent, but that they do, in fact, believe that violence is frequently the answer.


Deity:
Iyachtu Xvim is the Lawful Evil god of fear, hatred, malice, and tyranny. He is also known as the Godson and the Son of Bane. He appears as a gaunt, naked, scimitar-wielding man, or as a black cloud with glowing green eyes. His followers are working to strengthen his position in the world by converting (often by force) other deities' worshippers. They wear black robes with dark green trim, and wear black iron gauntlets with green eyes on the backs. Iyachtu Xvim's symbol is a black hand, inset with green eyes.


Find out What D&D Character Are You?, courtesy ofNeppyMan (e-mail)
by 성냥 | 2009/11/02 11:57 | 필살문답 | 트랙백 | 덧글(2)
09.10.31

왠지 '잊혀진 계절'을 들어야할 것 같은
10월의 마지막 날 시간 정말 잘가네요

**********

오늘 평일과 마찬가지로 기상해서
랄형님이랑 같이 신세계 센텀 스파랜드 다녀왔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ㅁ+ 좋았긔!!
완전 푹~~~쉬고 왔네요

처음엔 6시간 길다고 생각했는데
(분명히 다 못채우고 그냥 나올꺼야라고 생각...)
6시간 빛의 속도로 지나갔습니다 으항항
족욕탕도 맘에 들었고 노천탕도 우왕 굳이였긔

막 ㅋㅋㅋㅋㅋㅋㅋㅋ 찜질방마다 들어가서
5분씩 누워있다가 나오고 완전 신선 놀음했네요
핫바랑 팥빙수도 쳐묵쳐묵하면서 노곤노곤 쉬다가
전부터 계획 되어있었던 페이스 마사지 30분 코스를 질러버림
30분 코스인데 거의 1시간은 받은듯하네요 ㅠㅠㅠ 감동
 (중간에 둘다 완전 떡실신해서 쿨쿨쿨 숙면 취해버림)

그덕인지 지금은 피부가 쵸크쵸크한 상태입니다
한달에 한번씩은 이렇게 쉬는것도 괜찮을듯 +ㅁ+)!!

**********

신세계 잠시 돌아다니다가 형님 지르는거 보고 ㅋㅋㅋㅋ
점심으로 아웃백에서 투움바랑 볶음밥 드링킹
아 와인에이드............완전 비추에요
뭐죠?? 이 싸구려 와인 맛은????

**********

뿌셔뿌셔 광고 볼때마다 눈물이 강같이 흐르네요
애들 표정이 해맑아서 더 슬퍼 젠장 ㅠㅠ

**********

방금전 레스포삭 스몰위캔드 블랙 단색 질러버림
으허허허허허헝 ㅠㅠㅠ 난 안될꺼야
(한동안 집밥 & 회사밥으로 버텨야겠다능)

+ 또 추가.... 클렌징 크림이랑 비비크림 다 떨어져서
완전 고민하다가 ㅠㅠㅠ 결국 이니스프리에서 클오 지르고 비비크림도 질렀긔
난 정말 거 to the 지 ㅠㅠㅠ
by 성냥 | 2009/10/31 17:33 | 성냥생태 | 트랙백 | 덧글(4)
뒤죽박죽 선덕 잡담

미실이 왕이 된다는 결심을 굳히고나서
비담이랑 청유를 떠난게
당시 볼땐 그냥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상황이 틀어지기전에
아들이랑 같이 놀러가고싶어서 그랬던거 같아요 아아 새주님 ㅠㅠ

게다가 34화 다시 보는데 악 ㅋㅋㅋㅋㅋㅋ
비담 완전 ㅋㅋㅋ 정신나간 이처럼 해서는 ㅋㅋㅋ
전태일 (-_-) 따라할땐 완전 웃겨서 뒤집어졌습니다
아 홍경인 슬퍼요 ㅠㅠㅠㅠㅠ
역시 비담은 떡만이한테 툴툴 거릴때도 참으로 귀엽네요
이런 사랑스러운 생명체를 ㅠㅠ 왜 석녀는 못알아보는것인가!!
왜 곰만 좋다고 난리치냐!! 망부석!! 석녀!!

알천은 아마 한 49화정도에 구해질듯 -_- 시밤 ㅠㅠ
그전엔 그냥 다들 알천?? 그게 누구죠?? 기억이 날듯 안날듯??
이러면서 떡만 & 비담 & 곰유신 이렇게 트리플로 놀듯...
(병풍에는 춘추 & 월야왕자 엉엉 ㅠ_ㅠ)

곰유신......... 정말 스테미너와 HP는 지존이네요
게다가 다들 조금씩 차는 HP가 이 남자는 순식간에 차버림
바닥에 들러붙어서 빌빌 거릴때가 한시간 전인거 같은데
그 후 말도 타고 걷고 -_- 오 마이갓 역시 역사속 영웅은 다른듯

그러나 내 눈엔 그저 한마리 우루사

그나저나 선덕팀은 진영끼리 친하다는 소리 듣고 빵 터졌긔 ㅋㅋ
아무래도 같은 진영끼리 촬영 시간도 같으니까
많이 친해질수야있는데 아 이거 귀엽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한가요??
게다가 드라마 촬영 안할땐 다들 귀여워 >_<
떡만이도 석녀 탈을 벗고 유부요원으로 돌아오구요
비담은 어디든지 다 끼여있어 ㅋㅋ 뭐야 무서워 ㅋㅋ
막 공주님은 나만 보면 웃어 이러면서 실실거리는데 ㅠㅠ 아이고 이 남자야 ㅠㅠ

쌍커풀눈 싫다고 질색하다가
보종형님 아니야 ㅠㅠㅠ 라고 싹싹 비는 요원씨 귀여워요 ㅠㅠ
그래서 비담한테 그렇게 차가운거니????
쌍커풀있는 남자라서!!!!!!!!!!!

알천 의자사건도 웃기고 ㅋㅋㅋㅋ
다들 알천 놀리고 괴롭혀 ㅠㅠ 불쌍해 ㅠㅠ
게다가 승호닮았다고 드립치는 유신태웅 ㅋㅋ
귀엽네요 아 귀여워
by 성냥 | 2009/10/29 12:19 | 티비보다 | 트랙백 | 덧글(4)
선덕여왕 46화 감상

떡만 : 말 많고 탈 많았던 45화 끝장면
석녀의 탈을 벗어던지고 유부유신에게 징징거리는 망할 장면을
오늘 46화 처음에 다시 봤네요 (두번씩이나...) 제작진 싸우자!!
떡만 공주님 정신차려요 이제 품절이에요
게다가 곰유신이 아무리 좋아도 이제 유부에요 영모에게 양보해요
유부앎이하면 사람들이 개미이라 욕해요
영모에게 양보하고 비담한테 좀더 애정을 쏟는겁니돠 (.....)

그래도 공주님 남장은 좀 진리인듯
여장한것보다 200배는 멋져 ㅠㅠㅠㅠ 화랑덕만!!
(근데 풀려난 유신을 보고 애절한 표정 짓던 떡만 -_- 이 자식아 총각비담이나 챙겨)

유부유신 : 유부남 곰유신 애딸린 아버지 퐈워
곰같은 파워로 거칠게 싸우다가 슬프게 붙잡힘
게다가 ㅋㅋㅋㅋㅋㅋㅋ 고문받는 장면에도
불고문 물고문 쌩고문은 옆의 가여운 알처니가 다 받는데 (중요)
 불고문 물고문 쌩고문은 옆의 가여운 알처니가 다 받는데 (한번 더 강조)
난리 발광하다가 혼자 기절하고 ㅠㅠㅠㅠㅠ 아 슬퍼요 슬퍼
(고문받는 장면이라 막 슬퍼하다가 곰유신의 [이놈들 날 지져라]에 빵 터진 ㅠㅠㅠㅠ 악)
게다가 끝내 혼자 탈출해......... 뭐죠?? 신의 아들인가요??
김서현공 아들인걸로 아는데 이건 너무한듯

비담: 다쳤다던데 ㅠㅠ 그래서 그런지 많이 안나오더라구요
엄청 활약할 시점이나 불운의 낙마사고 ㅠㅠ 흐어엉
네 이놈 말!! 네 죄를 알렸다!!
아무튼 비담 샤이닝하고도 블링블링했어요
게다가 석녀 돌녀 떡만이의 "네가 날 목숨걸고 지켜라" 라는 소리에
속없이 기뻐하는듯한 그 표정은 뭥미??
님은 속도 없음?? 밀당하고싶으나 상대가 석녀라 밀당도 안되는 비운의 남자

비담은 날이 갈수록 멋지네요 인물이 훨훨 펴버림
 아직은 때가 아님 미실엄마한테 가지말고 떡만이 옆에 있으렴

알처니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네 좀 울고 시작하겠습니다
설원공 이 자식아 ㅠㅠㅠ 왜 알천만 괴롭혀 ㅠㅠ
알천만 물고문 불고문 쌩고문 다 당하고
게다가 옆에서 코러스로 유신의 안된다 안돼!!
차라리 날 지져라 (풉!!) 드립으로 몸은 고문으로 정신없고
마음은 유신랑 때문에 시끄러워서 힘들었을듯

게다가 끝내 유부유신만 풀려납니다
아 불쌍해요 이때까지 공기 & 병풍으로 살았던걸 고문으로 보답합니다
병주고 더 병주는 현실이 엿보임 아 ㅠㅠㅠ 저 좀 울께요 ㅠㅠ

설원공 : .................역시 위험한 남자
내가 썩었는지 아님 그냥 드라마가 진짜 그런걸 유도하는지
유신 직접 협박안하고 곰유신이 사랑하는 알처니 막 괴롭히며
알처니 죽는다 그러니까 불어 드립을 ㅎㄷㄷㄷㄷ
역시 뭐가 중요한지 아는 부드러운 남좌

아 근데 난 차라리 BL로 엮을꺼면 비알이 좋다규
.....................아 이게 아닌데 -_- (혼란)

소화 : 과연 소화엄마의 매력은 뭘까요??
알고보면 마성의 녀성인듯
게다가 가장 중요한 문서도 들고 도주했닭
(왠지 소화엄마덕에 비담의 모든것이 까발려질듯)

왕 & 왕후 : ㅠㅠㅠㅠㅠㅠㅠ
어찌보면 알처니보다 더 슬픈 신세 
자꾸 등장해서 더 슬픔 ㅠㅠㅠ 세상에나 ㅠㅠ

월야 : ohoh 병풍탈출 ohoh
간만에 풍경을 빛내던 병풍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많은 모습을 보여줬긔
그러나 -_- 그로 인하여 떡만의 근거지 발각

월야 탓 아님 ㅠㅠㅠㅠㅠ

칠숙 : 승질은 과격하나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영모 : 보면 볼수록 예쁘구나 ㅠㅠ
유부유신이 헛짓거리하고 다녀도 원망 안할상
의외로 내조의 여왕 곰유신덕에 근심이 깊어 걱정 그래도 임신분데

춘추 : ..................... 46화의 병풍은 춘추로 확정되었스빈다
아 춘추 부르다 죽을 슬픈 이름이여 ㅠㅠㅠ
서라벌에 올때는 공기가 되리라 생각도 못했겠지
(왕이 되겠다 +ㅁ+ 복수할꺼임!! 왔는데 급속한 공기 & 병풍화)

아 근데 난 춘추 말 못타고 싸움 못하는것도
다 잔망스러운 계책이라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멋지게 적을 베며 말을 타는걸 보곤 대남보가 개거품 무는걸 상상)
모님의 말을 빌어 쭈구리 신세로 전략하는거보고
진짜 폭풍 눈물이 흘렀습니다 ㅠㅠㅠㅠ
천명공주님 어찌보면 다행 ㅠㅠ 이런 슬픈 꼴을 안봐서 ㅠㅠ 

 미실 : 아름다워요 연기도 좋아요
그치만 이젠 우리가 내려가야할때
5인 이상 모이지마래 ㅋㅋㅋㅋ 아 엠비씨 진심 걱정되네요
미실이 변하네요 미실도 변하네요
그렇게 완벽하던 미실도 권력욕과 성골드립에서 오는 열폭감으로
서서히 망가지고있습니다 어찌보면 안타까워요 ㅠㅠ
고미실 언니는 이제 수레 탑승 후 빗면타고 내려오는 길만 남은듯

미실의 광기가 더해갈수록
자꾸 부서지더라도 옥처럼 찬란히 부서지겠다는 장면이 생각나네요
아 슬픕니다 ㅠㅠㅠㅠ 미실 미실!!

쓰다보니까 재미있네요 ;ㅁ; 앞으로 꾸준히 써야할듯
by 성냥 | 2009/10/27 23:43 | 티비보다 | 트랙백 | 덧글(6)
09.10.25

베네피트 20% 세일을... 그냥 넘기지못하고
또 질러버렸습니다 네네네네 'ㅂ'
아 근데 ㅋㅋㅋ 살꺼없으면 안사면 되잖아 ㅋㅋㅋ
근데도 사야된다는 압박에 품목을 쥐어짜고있어 ㅋㅋ
결국 115달러 달성해서 무료배송으로 샀네요

난 안될꺼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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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이시네요는 재미있다길래 한번 받아봤는데
우왕 진짜 재미있네요!! 완전 유치한데 재미있음
이 드라마의 가장 큰 옥의 티라고하면
바로 유이가 나온다는거 -_-
난 이 아이 아웃오브안중인데 진짜 얼굴 넓대대....떡대 킹;;;;
화면이 가득차;; 아 표정도 부담스러워 속이 답답;;
게다가 얼굴도 안예뻐 ㅠㅠ 근석이가 공갈요정이라고할때 속이 후련 ㅋㅋ

신우 좋아요 진짜 뭐 이런 남자가 ㅎㄷㄷ
완전 캐다정 ㅠㅠ 사투리쓸때도 왜 이렇게 멋있어
그러나 곧 미남이가 태경이 좋다고하며
아주 차갑게 냉각될 캐릭터가 될듯
아 난 진짜 ㅋㅋ 쌍커플 없는 남자 홀릭인가
미남이 수건 덮어줄떄 완전 기절 으앙
아 근데 신우 표정이나 뭐 그런게 환커에 칸별이 닮았네요

근데 89년생 -_-
점점 뇌가 이모반열로 들어서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 슬퍼

덕만킹 44화에서
미실이 미생이랑 대화하다가
부서지는거... 뭐 그런것....하면서 웃는데
ㅠㅠㅠㅠ 진짜 연기 잘하네요 고미실 ㅠㅠ
그 허무한듯 슬픈 표정 그 부분만 미친듯이 돌려보고있네요

덕만킹에 비담이는 보면볼수록 매력덩어리인거 같네요
나 ㅋㅋㅋㅋ 까만 남자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ㅋㅋ
이 남자만 나오면 가슴이 뻐렁쳐 ㅋㅋㅋㅋ
그립감 드립하는 폰 광고도 너무 좋고

비담은 언제 상대등 되려나;;
아 덕만이랑 대치하는거 보기싫은데 ㅠㅠ
앞으로 비덕 좀 빵빵 터졌으면 좋겠네요
(이미 공기 & 잊혀진 남주 곰유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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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소설 사고싶은데
어떤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ㅠㅠ
중학교때부터 앎았던 나의 여왕 앎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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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는 스파 관광
아 신선놀음 열심히 하고와야겠촤↗
by 성냥 | 2009/10/25 21:45 | 성냥생태 | 트랙백 | 덧글(5)